유재석, KBS 후배 양상국 유행어까지 외워… "예능계의 대통령" 극찬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양상국, "아버지 곁에 유재석이 보낸 조화 두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HBWmpX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6896881f2ddb6a81516c151f14d3a2a60a776f2edd5b22716bc2116606fdb0" dmcf-pid="xwXbYsUZ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 양상국./유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48193mhqy.jpg" data-org-width="640" dmcf-mid="PcW7vDFYm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105548193mhq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 양상국./유퀴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38275b9642f3fcaaa93021425d40df4569fa9f9d9ac878cdcdc9154867f7b0a" dmcf-pid="yKnsdVkLD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역시 '국민 MC'다웠다. 유재석(KBS 7기)은 개그맨 후배 양상국(22기)의 무명 시절부터 전성기까지를 곁에서 묵묵히 지켜보며 살뜰히 챙겼다. 그는 후배의 성공을 자기 일처럼 대견해하면서도 결코 자신을 내세우지 않았고, 양상국은 그런 선배의 진심에 존경의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7e60c76df174d9ab9208fbde338ecd802eaa2bab29841a803773d3f9ca83eef" dmcf-pid="W9LOJfEowe"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지난 29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밑바닥 시절 이야기부터 최근 '찰스 국왕 닮은꼴'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136b1f94150fae7b709e33ddc8a9f0581a5dad72e67ce23a6687c6f84a33507" dmcf-pid="Y2oIi4DgwR"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의 콘셉트인 '김해 왕세자' 캐릭터를 선보이려 하자, "여기서 상황극을 하면 안 된다. 엉망진창이 된다"며 너스레 섞인 제지로 중심을 잡았다. '유퀴즈'와 '놀면 뭐하니?'의 프로그램 성격이 다름을 일깨워주는 베테랑다운 면모였다. 양상국 역시 이를 빠르게 받아들여 유재석의 매끄러운 진행에 녹아들었다.</p> <p contents-hash="8d0cf51e238d67d571c6c54aaf330d22d8c2fe03bf2c725e7dfdaa5e2f843e4c" dmcf-pid="GVgCn8wawM" dmcf-ptype="general">깊은 울림을 준 대목은 따로 있었다. 양상국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부친상을 당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비닐팩에 싸여 가신 게 너무 마음 아프다"고 토로하자, 유재석은 어떠한 조언보다 값진 '침묵의 위로'로 그 슬픔을 함께했다. 과거 '개그콘서트' 시절 양상국의 유행어를 모두 외울 정도로 후배를 아꼈던 유재석이었기에 그 진심은 더욱 크게 다가왔다.</p> <p contents-hash="f4dc50a0d604b485063d421d6ba6c900904475f0b3ce5a51e45194be92c114d1" dmcf-pid="HfahL6rNEx"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장례식장에 재석이 형이 보낸 조화가 왔을 때 아버지 바로 옆에 두었다"며 "그 순간이 너무 뿌듯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을 '예능계의 대통령'이라 치켜세운 그는 "아버지에게 (그런 선배의 후배라는 사실이) 자랑스러웠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장윤정, 남자친구(?) 깜짝 공개…추성훈-도경완 반응은? (편스토랑) 05-01 다음 신예 네이즈, 공유 캘린더 프로모션 화제… 활동 보고회까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