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엑셀방송 MC 논란에 “이 선택 쉬웠겠냐” 토로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d8fUiPC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68d1c2aa14eb492daedf42f92796cba5cce0e790c23a7347f3e3375f84b785" dmcf-pid="ZZPKB1x2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정환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03857421nqbj.jpg" data-org-width="478" dmcf-mid="Hj71ZhqF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103857421nq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정환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55Q9btMVl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958476284bbe273e48e575f70993a9756bafac2ddf8b2bbe03767adccbca7a7" dmcf-pid="11x2KFRfy8" dmcf-ptype="general">컨츄리꼬꼬 신정환이 엑셀 방송 MC를 보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97fe40f1307210e685d7ec44eb0a0a6e4bd32868e8f141c3e0598f9719788d27" dmcf-pid="ttMV93e4h4"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4월 3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안녕하세요 신정환입니다"라며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이 글을 통해 엑셀방송 MC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엑셀방송은 인터넷 방송에서 출연자들의 실시간 후원금과 순위를 엑셀 표 형태로 집계·공개하며 경쟁을 유도하는 콘텐츠로 후원을 위해 경쟁적으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방송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b81dc0f26e6a8fef189d28a36b160a8cdbe160a35541d7451b38e602a6a579d1" dmcf-pid="FFRf20d8Wf"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긴 시간을 보내며 이런 생각을 주자 했다. 앞으로 나를 불러줄 곳이 얼마나 남아 있을까. 가장으로서, 나는 또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그래서 저는 저를 필요로 해주시는 곳이라면 어디든 감사한 마음으로 갑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2159d9b419abb82da9be38cbd670aadf36a498c5521e6cee5a7ef05bca26224" dmcf-pid="33e4VpJ6CV" dmcf-ptype="general">그는 "음식점 일도 하고, 약과도 만들고, 많은 분들이 걱정해주시는 후원 라이브 엑셀 MC도 보고 있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나올지 저라고 몰랐을까요? 한때는 저도 정상의 자리에 있었던 사람이었는데 이 선택이 쉬웠을까요. 아니에요. 수백 번을 고민했습니다. 잠 못 드는 밤이 셀 수 없이 많았고 망설이고 또 망설였습니다"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e53ff6e71eae89aa2db4f17eab6725238f4af9f1e79ffc4493591222469b06b5" dmcf-pid="00d8fUiPC2"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 결국 내린 결론은 가족이 힘든 것보다 내가 버티는게 낫다. 그게 가장으로서 제가 마지막으로 내린 답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b24f0262e89ff546fcfa3fe4f82db4197bbb5727b179679335f882974038ab" dmcf-pid="ppJ64unQW9"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명칭만 대표일 뿐 저는 계약된 MC일 뿐입니다. 마이크 앞에 서면 저도 그저 한 사람의 진행자일 뿐이고 열두 시간 넘게 한참 어린 친구들 틈에서 버티는 일이 솔직히 많이 버겁습니다. 그래도 아직 저를 찾아주는 곳이 있다는 것, 아직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 그게 저를 매일 다시 일어나게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7f4258d313970455c42c15b9b38b5e6345bba168aea19c745956e982ce484a1c" dmcf-pid="UfEon8waTK" dmcf-ptype="general">그는 "지나간 영광보다는 '그래도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남은 인생 끝에 그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f658841f6cbbc651baa790479e2b8583d3a8fec3c5f1cdcf451d4ae1b326e85" dmcf-pid="u4DgL6rNyb"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지난 2010년 해외 원정도박 파문 후 뎅기열에 걸렸다는 거짓말로 대중의 공분을 산 바 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78waoPmjS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6rNgQsA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노 트래지디' 100만 장↑…"비극 없는, 밀리언셀러" 05-01 다음 "주먹다짐이라니"… 송은이·김신영, '옥문아'서 불화설 해명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