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 짝사랑 설렘 유발 작성일 05-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df20d8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b229cde1776c010df44e6137b6ca6ab1b3694cb4705392dedfb85a297fb78f" dmcf-pid="8EJ4VpJ6d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03734089jifm.jpg" data-org-width="680" dmcf-mid="fHOjaxOce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03734089ji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c2593f761b34c5cbfc4ff89515dba5c65c8621363b0ff1d514d7c1bdad416a" dmcf-pid="6Di8fUiPM3" dmcf-ptype="general"> <br>‘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이 짝사랑의 설렘을 전달했다. </div> <p contents-hash="04cc5e7015ac06bb89518d73241c2335c61cc17303d0395f1d47732c30066c45" dmcf-pid="Pwn64unQRF"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 4회에서 김범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레뚜알’의 전무이사 ‘서에릭’ 역으로 분했다.</p> <p contents-hash="08d23faafb7db1bf15cfb772108b4c9b739027ecc3d9954d3c462d4f849c310a" dmcf-pid="QrLP87Lxdt" dmcf-ptype="general">에릭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첫 대면부터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그는 고즈넉바이오 공동 대표인 매튜를 만나 수정된 계약을 제안했지만 단칼에 거절당했다. 에릭은 매튜의 반박에도 미소를 지은 채 계속해서 설득했지만, 결국 통하지 않자 눈빛이 흔들리면서 웃음기를 잃었다. </p> <p contents-hash="c8db961cfb0ccd1a0ec6bfd85d301ccd8dcf0f137ff7ba68cdb4b06f43d56e34" dmcf-pid="xmoQ6zoML1" dmcf-ptype="general">그리고는 “후회 안 하시겠어요? 레뚜알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으로 매튜를 한 번 더 붙잡았으나 매튜가 차갑게 자리를 떠 붙잡은 걸 후회하기도. </p> <p contents-hash="099ee72a34cbbb84ea1004a4110c4721b15080f0e671c65edfe87784c5804a9b" dmcf-pid="yKtTSEtWJ5" dmcf-ptype="general">담예진(채원빈 분)만을 바라보는 에릭의 노력은 계속됐다. 그는 “나 진짜 기억 안 나요?”라는 질문에 예진이 기억난다고 답하자 놀라 왜 모른 척했는지 물었고, 그날 못 나온 거라는 예진의 말에는 희망에 찬 눈을 빛냈다. </p> <p contents-hash="d4cc2f5da0577b4b98bf568297c931304743e7d2559ca139b3f464709b4e4296" dmcf-pid="W9FyvDFYMZ" dmcf-ptype="general">이후 에릭은 갑자기 비가 내려 우산을 씌워주는 예진을 보고 과거가 떠올라 슬며시 미소 지었다. 이어 예진에게 오늘 맛있는 거 사달라고 기대하는 표정을 보였지만, 비즈니스로 얽힌 사람과는 연애 안 한다는 예진의 말에 씁쓸하게 웃어 보여 안쓰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dd2bfae105322722537d358ee016a70048a1e69f2293fac75bf7a3f7448a511" dmcf-pid="Y23WTw3GeX" dmcf-ptype="general">이렇듯 김범은 입체적인 감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열연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레뚜알’의 전무이사로서도, 예진의 앞에서도 항상 해사한 미소가 가득한 얼굴을 유지하며 에릭의 밝은 면모를 극대화했다. </p> <p contents-hash="1c56e202f3997dc06c34644ac7b27923c07552a9b8f64a742802184cd89da966" dmcf-pid="GV0Yyr0HLH"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예진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 등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다가도 예진이 거리를 둘 때에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다음을 기약해 탁월한 완급 조절을 선보였다. 이에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김범이 이어갈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c5893917f367026611925c726fe83fda4ec2bf15642a3ceff590dfee85a7264" dmcf-pid="HfpGWmpXdG" dmcf-ptype="general">한편 김범을 비롯해 안효섭, 채원빈, 고두심 등이 출연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 밤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XjM9btMVnY"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활 중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약물·음주운전 혐의로 기소 [ST@할리웃] 05-01 다음 故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끝 영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 주시길" 먹먹한 인사 [전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