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3199명 참가’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막 작성일 05-01 3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제1회 NH농협은행배 개막<br>역대 최다 3199명 참가</div><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5/01/0001237908_001_20260501103310221.jpg" alt="" /></span></td></tr><tr><td>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가 30일 개막했다. 사진 | 대한사격연맹</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사격연맹이 30일 오전 11시 창원국제사격장 종합결선사격장에서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개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오는 5월6일까지 7일간 진행되며, 전국에서 중등·고등·대학·일반부 선수 3199명이 참가하여 역대 최다 참가 규모를 기록했다.<br><br>10m 공기소총·공기권총·무빙타겟, 25m 속사권총·권총·스탠다드 권총·센터파이어 권총, 50m 소총 3자세·복사·권총, 산탄총 트랩·스키트·더블트랩 등 전 종목에 걸쳐 단체전을 포함한 경기가 펼쳐진다.<br><br>이 대회는 지난해 12월8일 대한사격연맹이 창립 70년 만에 처음으로 공식 후원사로 맞이한 NH농협은행과 공동으로 신설한 대회다. 양 기관은 MOU 체결 당시부터 선수들의 참가비 부담을 없애는 방식으로 대회를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제1회 대회는 그 약속을 그대로 실현하여 선수들의 참가비 없이 운영된다.<br><br>이날 개회식에는 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 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손태화 의장, 경상남도청 김종식 체육지원과장 등 다수가 참석했다.<br><br>개회식은 내빈 입장과 국기경례에 이어 NH농협은행 대회사, 환영사, 축사, 개회선언, 선수 및 심판 선서, 럭키드로우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 후에는 주요 내빈들이 10m 무빙타겟 경기장 및 결선사격장, 50m·25m·산탄총 사격장을 순시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도 국가대표 및 국제대회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선수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은 “NH농협은행이라는 든든한 후원사와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새 대회를 창설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들이 참가비 걱정 없이 오로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이번 대회가 한국 사격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br>NH농협은행 임세빈 수석부행장은 “한국 사격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전성기를 맞이한 가운데, 이를 뒷받침할 대회를 새롭게 만들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격 종목의 발전과 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대한사격연맹과 NH농협은행은 올해 2월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아침애만나’를 함께 찾아 배식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후원 협약 체결 이후 스포츠 지원을 넘어 사회공헌 활동까지 협력 영역을 확대해 오고 있다. raining99@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강' 안세영 있는 한국은 '천하무적'...AN, 단식 1경기 가볍게 승리→韓, 우버컵 8강서 대만 3-1로 잡고 준결승 진출 05-01 다음 임형주, 8억 공사대금 미지급 진실공방… 업체 "3년째 돈 못 받아, 해결 촉구" 입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