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vzIHI71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6de78dadd1b069622318d4db6bf555285edaaac4954fad571e247ad65e119" dmcf-pid="UyBhZhqF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02509309okha.jpg" data-org-width="800" dmcf-mid="3AYoroWI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102509309ok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ea797b5f3a0e8bbe37d5ddb61facce98de13f323bf71e11d8cfa153db19228" dmcf-pid="uWbl5lB304"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게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ecf3c371e9a64e5d799f2ae9ec1796288300d778eadf26c693ca0991d49110" dmcf-pid="7YKS1Sb03f"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야노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초대, 한식을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d34e66f567e5bf0421698377f1670b3f1316f5bb62fdc6735006c6d6357faad" dmcf-pid="zG9vtvKppV" dmcf-ptype="general">노시호는 장윤정을 위해 자신만의 비밀 치트키 식재료를 더한 삼계탕과 10분컷 초간단 잡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고 식사하며 끊임없는 수다로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eb23f72ced870ea1708539a7d3a67c12feb00ecb7399bb0db1e3aa222f7693f" dmcf-pid="qiCMNMIku2" dmcf-ptype="general">특히 남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폭풍 같은 수다가 시작됐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고릴리다.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라고 충격 발언(?)을 하자 장윤정 역시 남편 도경완에 대해 "우리 집에는 곰이 있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줬다. 또 장윤정은 "지금까지 남편, 아이들 앞에서 생리현상을 튼 적 없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과연 장윤정의 속사정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e2bc3c80e42011e7225bb1572aa94f506547736553530666b151aac6bbe924ed" dmcf-pid="BnhRjRCEp9" dmcf-ptype="general">한편 야노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 슬하에 딸 추사랑을 뒀다. 추성훈과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2e2026a573b0c9fab777ff282af9669d5fc1891b74387376e546af1a7286792" dmcf-pid="bLleAehDUK" dmcf-ptype="general">최근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없거나, 한국에서 일을 안 했다면 추상훈과 진짜 헤어졌을 것"이라며 추성훈과의 위기를 언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ab40a22c2b70b4316091f4a0f7dff339212789e19fca6e20c1ad3571b74f15f6" dmcf-pid="KoSdcdlwzb"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들의 반란, K-호러 '기리고' 향한 세계적 관심 05-01 다음 '대군부인' 변우석, 상견례 프리패스 아니었나…예비처가 첫만남 '일촉즉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