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변우석, 상견례 프리패스 아니었나…예비처가 첫만남 '일촉즉발' 작성일 05-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hBQBae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a71861621fb2ca100395c3675a5faa4f9aa54d103ebbd1784478d8772beee" dmcf-pid="ZalbxbNd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102547831zrfl.jpg" data-org-width="800" dmcf-mid="GMsoroWI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102547831zr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96dfd8af9a85b0d81339290204065ff5720034d77c73ab834eed0e7177390" dmcf-pid="5NSKMKjJhb"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예비 처가 식구들과 처음 만났다. </p> <p contents-hash="39f4b5181e6251c3864031fc850a207a86ee4f14f67347e4615dfc2c49bf9db7" dmcf-pid="1jv9R9AiWB" dmcf-ptype="general">1일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이 성희주(아이유)의 본가를 찾아 예비 처가 식구들과의 첫 만남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65a549bf55d43c1497afb1adaef6f5d5be586ead0b666336ce0e882a40d90bfc" dmcf-pid="tAT2e2cnlq" dmcf-ptype="general">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내진연에서의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와 국왕의 승인까지 일사천리로 거치며 만인이 인정하는 공식적인 예비부부가 됐다. 이와 함께 국혼을 위한 준비도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1806bcf81347ca42f47d001dae6641015c6bb089f2191dcf780039ce8d30c2de" dmcf-pid="FcyVdVkLCz" dmcf-ptype="general">이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대비 윤이랑(공승연)과 식사한 데 이어 성희주의 가족들과도 자리를 갖는다. 상견례 대신 양측 가족과 따로따로 만남을 가진 점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cf45c7b218af37d23273033048a673a223549e64a49ead3f810965a7ea6a183c" dmcf-pid="3kWfJfEol7"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의 본가를 방문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모습이 담겼다. 상석에 앉은 성현국을 중심에 두고 맞은편엔 성희주 의붓오빠 성태주(이재원) 새언니 한다영(채서안)도 함께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0135c9af4897fda3cac6feee9ecfab452f2fb86aaf3748a763444b0acf1fd65c" dmcf-pid="0EY4i4Dgvu" dmcf-ptype="general">앞서 성현욱은 파혼 위기 당시 이안대군이 성희주를 이용하고 버린 것이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던 상황. 성희주 이안대군의 경직된 모습이 역력한 가운데, 성희주는 딱딱하게 굳은 표정을 하고 있는 반면 이안대군은 예비 장인어른 성현국의 옆에서 은은한 미소를 띄고 있다. </p> <p contents-hash="da256d91e50c4cfea01e7ea93d985b8d1f3f0346cc53aa2e5ac97e793ca0d80c" dmcf-pid="pDG8n8walU" dmcf-ptype="general">그러나 다음 사진에는 아버지 성현국을 만날 때마다 갈등을 빚었던 성희주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 모습이 포착됐다. 성희주의 돌발 행동으로 분위기가 얼어붙은 예비처가와 첫 식사 자리가 무사히 끝날지 주목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872d51d464a428cd91b14f5594ea5ad8679bc955660f2fe68cf8bedc8ca0c" dmcf-pid="UwH6L6rN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102549172jemt.jpg" data-org-width="800" dmcf-mid="HdmUfUiP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tvnews/20260501102549172je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제공|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201f29b8400ffa79ed21c39caa09cca5692562e77179cb8432d7e8658a99a3" dmcf-pid="urXPoPmjv0"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가족들 사이에서 적이 될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던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서로의 상황을 직접 보고 겪으면서 두 사람이 느끼는 감정도 더욱 깊어질 예정”이라며 “성희주가 이안대군을 위해 윤이랑에게 맞섰듯, 성희주를 위해 성현국의 마음을 열고자 애쓸 이안대군의 노력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b52a87ce9600f362be65319fcc7fdda04ab434d16d4fc5b84cc2b8abd2ce1b" dmcf-pid="7mZQgQsAS3" dmcf-ptype="general">왕자님 예비사위 변우석의 고군분투가 담길 ‘21세기 대군부인’ 7회는 1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z8NX7X6bh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위기 고백' 야노시호, 추성훈과 소통 어떻길래 "고릴라와 말하는 느낌" ('편스토랑') 05-01 다음 라이즈, 보육원 아동들을 위해…팬 이름으로 3,000만 원 기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