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 출신 효경 “대표와 연애 멤버가 센터” 폭로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NJSEtWp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139fe71c8a978bf6c2fd1d6ba6a41ae9f892e98a86d15247a5c1134eb4f30c" dmcf-pid="yLQ2cdlw0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신이 활동한 당시의 가요계 어두운 이면을 폭로한 아리아즈 출신 효경. 본인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748250tdnl.jpg" data-org-width="1200" dmcf-mid="Qz1WVpJ6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100748250td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신이 활동한 당시의 가요계 어두운 이면을 폭로한 아리아즈 출신 효경. 본인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0ef8863171cbf9b285ab401785a8e1801bb2c5bb9555635faf13020c1dff11" dmcf-pid="WoxVkJSrz7" dmcf-ptype="general">2019년 데뷔해 약 3년간 활동한 그룹 아리아즈(ARIAZ) 출신 효경(장효경)이 K팝의 어두운 이면을 폭로했다.</p> <p contents-hash="643b882c421988812376e6cfa190504fc6a62d07d2f5b6e86cdb357a9775bdea" dmcf-pid="YgMfEivm0u" dmcf-ptype="general">효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어떤 그룹의 센터 자리는 실력이나 인기가 기준이 아니었다”며 “CEO(연예기획사 대표)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72faa266fbcaa743f02ed16e2100311aec576a65f3e293e1dc1dd22706772f1" dmcf-pid="GaR4DnTsuU"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일은 소규모 기획사에서는 공공연한 일”이라며 “팬들은 그 멤버가 왜 센터인지 이해 못 했을 것이다. 내부에선 다들 알고 있었다”고 했다. 다만 그는 특정 그룹명이나 인물명은 직접 밝히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85565b4f0677736f35e58ec7a154c8101be34214e7937286c5b1645d05dfeed" dmcf-pid="HNe8wLyOUp"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효경은 “2년 반 동안 활동하고 첫 정산서를 받았는데 빚뿐이었다”며 “소속사는 우리가 데뷔 전 쓴 트레이닝 비용, 의상비, 숙소비, 밥값까지 전부 우리 빚으로 계산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136c8ff38408e2eb12368c860e650adb3bc481bb0f5a92d7ccd862f20695f0c" dmcf-pid="Xjd6roWIU0"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출연 제안을 받았는데 소속사가 거절했다. 이유도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았다”며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게 너무 많았다. 아이돌은 직업이 아니라 소유물처럼 취급받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3cbef8a5073f1f4a4057fff07b86c293c68c9a851fb5e32662600dd28a75bf6" dmcf-pid="Zradlk1y33" dmcf-ptype="general">영상 공개 결정까지의 고민도 털어놨다. 그는 “이걸 말해야 하나 오래 고민했다. 하지만 나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 게 더 싫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78ea247f968345408391f772c6c681a9082f58245f604fa5ee7810eebadda49" dmcf-pid="5mNJSEtW0F" dmcf-ptype="general">아리아즈는 스타제국 산하 라이징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그룹으로 2019년 10월 데뷔했다. 2010년 멤버 학교폭력 논란과 소속사의 미흡한 대처가 이어지며 2022년 4월 사실상 해체했다. 효경은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 나인’에 출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b6b46ec8e47338eb5fdb1cadcbb6de45744a35412c4f0ec2a3f2df069f5b941" dmcf-pid="1sjivDFYzt"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용빈 “팬분들께 받은 과분한 사랑, 정성껏 나누며 살고파” (로또 6/45) 05-01 다음 박소영, 뜻밖의 시련…‘AI 아나운서’와 일생일대 대결 (전참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