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싹싹 빌어라' 핵심 증인 신문…박수홍 또 법정으로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식품사업 갈등서 법정으로…민·형사 분쟁 거쳐 법적 공방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q1axOcM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486cfe97fd79383654a01e948fc262fe34ff1946dd943b99ca3ae53bae5510" data-idxno="704486" data-type="photo" dmcf-pid="fvbFjRCE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00148315bnph.jpg" data-org-width="720" dmcf-mid="9TFye2cnM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ockeyNewsKorea/20260501100148315bnp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c182bfbe9cbcfcbc57636de88ae651e92cf8534912df0a6221c73af7d7af91" dmcf-pid="8y90cdlwnq" dmcf-ptype="general">(MHN 이승우 선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전 농구선수 임달식으로부터 제기된 민사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이 심리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b5f9fecfe1e0ec7840316cb7b6712fba48fcb5b7a589f96cf7af8267ea909f43" dmcf-pid="6W2pkJSrnz" dmcf-ptype="general">31일 MHN스포츠 취재 결과, 서울중앙지방법원에는 임달식을 원고, 박수홍을 피고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접수돼 현재 1심 변론이 진행 중이다. 소송가액은 약 5천만원이다.</p> <p contents-hash="0ec81d9c498729586bdfb6a026421a8c9a613a37670ed9a4302d89be734ec7f7" dmcf-pid="PYVUEivmi7"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3월과 4월 변론기일에서 증인 출석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5월 중 열릴 변론기일에서 다시 증인 신문이 예정된 상태다. 해당 증인은 임달식 측이 주장하는 '싹싹 빌어라' 발언과 관련된 인물로 알려지면서, 사실관계를 둘러싼 핵심 쟁점에 대한 심리가 이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cb59b53b75006f250310922061f8cb6dc143bbc6227aa7f187644b7e6b6f337" dmcf-pid="QGfuDnTsnu"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2025년 8월 접수된 이후 올해 들어 변론이 이어지고 있으며, 주요 변론기일을 거치며 심리가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d9570d3f5d62b3ba38d3e32995e1bf1df57aedeb3aee88e9a3d5e4074230d23" dmcf-pid="xH47wLyOiU"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양측이 과거 함께 진행한 식품사업을 둘러싼 갈등과 맞물려 이어진 법적 분쟁으로 파악된다. 박수홍 측은 광고 모델료 등 약정금 미지급을 이유로 식품업체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으며, 임달식 측은 동업 관계와 수익 배분 구조 등을 주장하며 맞서왔다.</p> <p contents-hash="8ee924e103b936337c63c382ef674f71e330bd04648924953c31dbb2c9c923e3" dmcf-pid="yMOj7X6bep"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임달식 측은 박수홍 측이 '싹싹 빌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하며 협박 혐의로 고소를 제기하기도 했다. 다만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경찰이 혐의없음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122758e4784fdd6f3d6badf46d234ca67e65de375e45e50748287748e7449dd" dmcf-pid="WRIAzZPKe0" dmcf-ptype="general">관련 주장에 대해 양측의 입장은 엇갈리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재판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19eb74844e6b89430612bbc84451ab89cd29a209ed8dc43c3c751f567b94762e" dmcf-pid="YeCcq5Q9i3" dmcf-ptype="general">현재 사건은 1심 단계로, 아직 판결은 내려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cf5fdca59a8e434e47e50cec0074336a71201fb9537d94141503c231905df49" dmcf-pid="GdhkB1x2dF" dmcf-ptype="general">한편 박수홍의 친형 부부를 둘러싼 횡령 사건은 지난 2월 대법원에서 친형 징역 3년 6개월, 형수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으로 확정됐다. 형수 이 씨는 이와 별개로 박수홍 관련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e24bcb6507e4da6f5c8a8709704ee3d88f2747e19e07ac5e43fa2081cf0c2f3d" dmcf-pid="HJlEbtMVit"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모안 전사' 투이바사, 지옥의 6연패 끊어낼까? 05-01 다음 또 불거진 연예계 '남편 리스크'...부부여도 잘 모르는 아이러니 [IZE진단]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