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VS 나지완, ‘우리동네 야구대장’ 첫 수중전 치른다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HZoPmjT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2f2deec49cf0fff6bd2a94d83e37aba5fa7a5fec3e579a110ea7a8da0de5be" dmcf-pid="3hX5gQsA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감독.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00348160aysz.jpg" data-org-width="700" dmcf-mid="t8STR9Ai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100348160ay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감독.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d02eefa02afb3d2f843d8a1945c30df7fdd7f67122dfa01a9f58ab6cd87232" dmcf-pid="0lZ1axOcv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김태균, 나지완 감독이 첫 수중전을 치른다.</p> <p contents-hash="adef8e0b1756d8faab0d59078ab946d972bffd6feb3e3e657a49d5ad0f75e1ee" dmcf-pid="pS5tNMIkvM" dmcf-ptype="general">3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야구대장’ 4회에서는 김태균 감독이 이끄는 ‘리틀 이글스’와 나지완 감독이 이끄는 ‘리틀 타이거즈’의 2라운드 두 번째 경기가 그려진다.</p> <p contents-hash="6e636d643b39d46342e48509667d085aa1f58ac69684e8d125d1ab9fa6b85c5a" dmcf-pid="Uv1FjRCElx" dmcf-ptype="general">앞서 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는 개막전에서 명승부를 선보였지만 아직은 무승인 상황. 이에 본격적인 경기 전부터 김태균, 나지완 감독의 장외 견제가 치열하게 펼쳐진다.</p> <p contents-hash="763905f0ad873c82dd2523f34fc7329cfee094f9cfe270caf2b72acf015730a9" dmcf-pid="uTt3AehDvQ" dmcf-ptype="general">그러나 리틀 이글스 박주혁 선수의 손가락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김태균 감독의 우려가 커진다. 이로 인해 막내 나지완 감독을 향해 “기분 나쁘니까 금목걸이 빼라”라며 기강을 잡는 상황이 이어진다.</p> <p contents-hash="cc52e3d9e97dad7a00c49a1bcf9b73858effa2b01eef0233c7a9e6eb77fc6c81" dmcf-pid="73K2hc5TCP"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리틀 이글스와 리틀 타이거즈의 경기는 ‘우리동네 야구대장’의 첫 번째 수중전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실제로 경기를 지켜보던 리틀 트윈스 정성훈, 정의윤 코치는 “비 오는 날 안 던져봤을 것 아니냐”라며 우려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f639a370f21479916d9e2b35c96835526814c03d4566802c2113bfa9f712d00" dmcf-pid="z09Vlk1yl6"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KBO 레전드 타자 출신인 두 감독이 ‘초보 감독’으로서 겪는 시행착오, 승리를 향한 집념이 이번 방송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혜원, 성공적 단독 MC 데뷔…편안한 입담+깊은 공감 (월간다음) 05-01 다음 박지훈, 해병 수색대 희망…“군악대 NO, 기왕 가는 거 제대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