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관전 포인트 3 작성일 05-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66roWIn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772152697dd0e5d432016cd276bdf18eff65985bdb94908322262c6c224a51" dmcf-pid="UaPPmgYC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관전 포인트 3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00635779fudj.jpg" data-org-width="680" dmcf-mid="01hhq5Q9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100635779fu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관전 포인트 3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0b3e772607c1953bf473cffcf228a76eb41099b5c1f1d45e86ebe9877144ee" dmcf-pid="uNQQsaGhRV" dmcf-ptype="general">‘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이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4eb6510f5b7721ffbc9f1993dbc0e92bc94ec15631e299dbfd33da11628001b6" dmcf-pid="7jxxONHld2" dmcf-ptype="general">오는 3일(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시그니처인 납치를 비롯해 여행 내내 다양한 ‘리미티드’ 요소들을 예고해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9c5c272260bcf93eac926e902c35b1dae206cffe28b28f73139617632b831734" dmcf-pid="zAMMIjXSL9" dmcf-ptype="general"><strong>돈? 없어요! 고생? 많아요! ‘제한’과 ‘재미’에는 끝이 없다!</strong></p> <p contents-hash="2b39b528a45ee1d19d0a45e1d01f598e7568d27ac2ecfbc59cd2d5e28a339eed" dmcf-pid="qcRRCAZvdK" dmcf-ptype="general">지난 2월, 라이브로 대중과 소통하던 중 갑작스럽게 국내 여행에 나서게 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새로운 ‘리미티드’ 설정을 마주한다. 인당 10만 원의 경비와 하루 한 번 반드시 여행지를 옮겨야만 하는 것.</p> <p contents-hash="fd5377e1a4dafc80b63545c1e8486e298db1d22cf5f47a6339a3ed4fc7682e14" dmcf-pid="BiVVkJSreb" dmcf-ptype="general">이전 ‘꽃보다 청춘’ 시리즈와 달리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 난도에 당혹스러움을 표한 세 사람은 여행 내내 비용 이외에도 다양한 ‘리미티드’를 만나게 된다. </p> <p contents-hash="e8bf5a1d2f32ddcef38fb822776aa9841363742aa9d6ab8bbabf9b8fbaf3e938" dmcf-pid="bnffEivmMB" dmcf-ptype="general">특히 이를 해제할 수 있는 기회들도 주어지면서 ‘리미티드’에서 벗어나기 위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처절함은 배가 된다고. 과연 이들이 맞닥뜨릴 리미티드 조항들은 무엇일지, 끝없는 ‘제한’과 ‘재미’를 선사할 세 사람의 여행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beba110b6d413c1e9e1cd10f88c87cb934ff45b2423ef2e43a88a5246b5b7cae" dmcf-pid="KL44DnTsnq" dmcf-ptype="general"><strong>대한민국, 어디까지 가 봤니? 매일 달라지는 풍경, 무르익는 낭만!</strong></p> <p contents-hash="05bcb9c2296c92d3b52a3e25e88c163592d24016fef31dc53c47c8e9f644965d" dmcf-pid="9o88wLyORz" dmcf-ptype="general">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매일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여행 조건을 이용, 목적지를 직접 고르며 즉흥 여행의 묘미를 제대로 즐긴다. 이 과정에서 평소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방문하는 한편, 각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집까지 누비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0402246775a6cb48763cb45dbc565bf403d03debd85bebdf1a3c372aa75d149" dmcf-pid="2g66roWIL7" dmcf-ptype="general">또한 온갖 ‘리미티드’로 인해 쓸 수 있는 장비가 한정적인 세 사람은 여행지마다 각 지역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교감하며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쌓아간다. </p> <p contents-hash="3b02adbe02405558fc838bc040e526960543b343bbeabe9376761f6209074004" dmcf-pid="VaPPmgYCLu" dmcf-ptype="general"><strong>어제의 직장 동료가 오늘은 나의 가족?!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 본격 가동</strong></p> <p contents-hash="95ed5fd2ab7c66a94a55d04bcb2ad4f44a44e40cfa9d48882cc79de1b252438f" dmcf-pid="fNQQsaGheU" dmcf-ptype="general">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앞서 ‘윤스테이’부터 ‘서진이네’ 시리즈까지 직장 동료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고 보는 케미스트리를 뽐냈던 상황. 이런 세 사람의 관계도 이번 여행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직장 동료(?)로 손발을 맞추던 이들이 여행 메이트로서 자리매김 하는 것.</p> <p contents-hash="a6b76847a8cf9d9b82b7aef6ecf08875a9ac87a3cefad04f62aec59ff9a56e03" dmcf-pid="4jxxONHldp" dmcf-ptype="general">때문에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한 공간에서 업무 효율을 위해 힘을 합치던 이전과 달리 한층 가벼워진 마음으로 가족 케미스트리를 물씬 뽐낸다.</p> <p contents-hash="f0bfa8810d70d1fc90c4f271dfb0196cdba890f28e2eaca8b2bcd84ba5914210" dmcf-pid="8AMMIjXSJ0" dmcf-ptype="general">tvN ‘꽃보다 청춘 :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22aa23c611f16e9bba13daec1b9b292205c2231e3f278d59fdf0818d2db8a1c" dmcf-pid="6cRRCAZvL3"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박동빈, 아내 이상이·늦둥이 3살 딸 두고 영면…오늘(1일) 발인 05-01 다음 박소영 아나운서, 양세형과 핑크빛 무드 여전하네 (전참시)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