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정철원과 이혼 소송 잘 되는 중, 증거 너무 많아”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pTL6rNW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a01beaa70cdfe37a0ad48557f16a30c5e1b6f7975046eef4c14a0f78ccbcf" dmcf-pid="KbUyoPmj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연. 사진| 유튜브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095635711pozl.jpg" data-org-width="700" dmcf-mid="BfHmQBae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SEOUL/20260501095635711po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연. 사진| 유튜브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41ae84dbbf3e7cbf17c9279f1239204d9184196568aee626d7fda1b848a697" dmcf-pid="9mcMFT9U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 소속 야구 선수 정철원과 이혼 소송 중인 인플루언서 김지연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832e2117f86581d4a8fed3361d3a112958e32ed31ea73e3581cc1f9822a20f" dmcf-pid="2skR3y2uTH"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하루지연’을 통해 ‘근황 알려드립니다 ( feat. 라미네이트, 이혼소송, 방송출연, 시딩깡 등 )’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fc5019aa9d66d458fda9f3b612c542c0995c58dc2b2e95ecadad175d4e2133b" dmcf-pid="VOEe0WV7SG"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김지연은 최근 출연 소식을 전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대해 “제작진이 먼저 연락을 줬다. 재밌을 것 같았다. 살면서 제가 방송을 언제 나가보겠나 싶었다”며 “인플루언서들의 그런 서바이벌이라기보단 패션으로 하는 서바이벌이라고 하더라. 미팅을 했는데 감사히도 저를 이제 마음에 들어 해주셔서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6b321e242f2cc402270921feb99a7c558efa32ba3e12294fc896a36b14c07c8" dmcf-pid="fIDdpYfzvY" dmcf-ptype="general">이어 정철원과 이혼 소송 과정에 대해선 “이혼 소송은 잘되고 있는 것 같다. 최근에 변론기일이었다. ‘제가 갈까요?’ 하니까 안 와도 된다고 하더라. 끝나고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변호사님이 카톡으로 정리해서 보내주셨다”며 “너무너무 든든해서 걱정 안 하고 있다. 걱정할 것도 없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1baecfd4a8a9ded9e0ab2bd058bc87faa29df7b334fbe612a18b03e098851d5" dmcf-pid="4CwJUG4qW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김지연은 “진짜 재밌는 일들이 많다. 상대방 비하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얘기를 하겠다. 증거가 많았다. 변호사님이 증거를 달라고 하면 신나서 보내드렸다”며 “이미 너무 많아서 증거도 안 줘도 된다고 하더라. 지금은 뭐가 어떻게 누가 이기고, 지고 잘했네, 못했네 단계도 아니“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f239a92d66dc05b175d74e04896f1390872c917ccb9277982d39909a4884c8" dmcf-pid="8hriuH8Byy" dmcf-ptype="general">또한 김지연은 “아무렇지 않냐고 묻는다면 괜찮다. 나만 보면 괜찮다. 나는 성인이고, 나는 이제 다 컸다. 누가 나에게 칼을 들고 협박한 건 아니기 때문에 나는 감당할 수 있는데 아기를 볼 때마다 조금 마음이 좀 그렇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758e281f4bc3433629a88dd929fcd03f55093d8a911aa3d1e3bbdf9b67c02b9" dmcf-pid="6lmn7X6bv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지연은 “저는 카르마를 믿는다. 그래서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은 그렇게 좋지 못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강조했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황재균, 1년 5개월 만 재혼 언급 "이상형은 키 큰 여자…아이 갖고파" (전현무계획3) 05-01 다음 '개콘' 박성호, 안영미 방송 금지 요청한 사연은?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