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테니스 도약의 무대" 오리온, '2026 ITF 닥터유배 창원여자테니스대회' 후원 작성일 05-01 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창원서 개최…W35 등급·총상금 3만달러 <br>-지난해 男대회서 올해부터 女대회로 개편<br>-오리온측 "유망주 발굴 및 육성 위해 노력"</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5/01/0000077167_001_2026050109570705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포스터(사진=오리온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오리온은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창원시립테니스장에서 개최되는 '2026 ITF 오리온 닥터유배 창원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를 창원특례시와 공동 후원한다고 1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는 총상금 3만달러가 걸린 W35 등급으로,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경남테니스협회와 창원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다. 오리온은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운영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다.<br><br>오리온은 지난 2019년부터 총 5회에 걸쳐 창원국제남자테니스투어대회를 후원하며 국내 테니스 발전과 저변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국제 무대 경험이 필요한 국내 여자 테니스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여자 대회로 새롭게 개편했다.<br><br>오리온은 지난해 남자 대회 당시 국가대표 선수들이 출동하고 권순우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국내 테니스 팬들에게 명승부를 선사했던 성과를 여자 대회에서도 이어갈 계획이다. <br><br>특히 선수들이 장시간 경기 중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미네랄이 풍부한 제주용암해수를 원수로 사용해 만든 '닥터유 제주용암수'를 지원 물품으로 제공한다.<br><br>오리온 관계자는 "오리온 닥터유배가 새롭게 W35 등급의 여자 대회로 치러지는 만큼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 유망주 발굴·육성과 더불어 대한민국 테니스가 함께 도약할 수 있도록 후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05-01 다음 오연수, 진달래 꽃 사진 올렸다 '불똥'…"주인이 꺾어줬다" 해명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