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투병’ 故 제리케이 영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줬으면”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8A5lB3eB"> <p contents-hash="2dbf84193badfcee9befd48977c5e97ecbbd3111229328123cec840bd584ff13" dmcf-pid="tj6c1Sb0Rq" dmcf-ptype="general">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래퍼 故 제리케이가 영면에 든 가운데, 아내가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3cdfd0a55945418352988ff26b3081c5e050752672101dfb021605b4fbf5a10" dmcf-pid="FAPktvKpRz" dmcf-ptype="general">故 제리케이의 아내는 30일 그의 SNS를 통해 “제리케이(김진일)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다”라며 고인의 팬들과 지인들에게 인사했다.</p> <p contents-hash="b4511c27d0a6bd49145e493b94da15530a100c5e90617e599189e1068e678111" dmcf-pid="3cQEFT9Ue7" dmcf-ptype="general">이어 “이 공간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 두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제리를 기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3b9a5541ba5bad023e4727708cf7452ec3c913f6eaa5824a78da3964281a4" dmcf-pid="0j6c1Sb0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래퍼 故 제리케이가 영면에 든 가운데, 아내가 마음을 전했다. 사진=故 제리케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94503999qjuv.jpg" data-org-width="600" dmcf-mid="5APktvKp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94503999qj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뇌종양 투병 중 세상을 떠난 래퍼 故 제리케이가 영면에 든 가운데, 아내가 마음을 전했다. 사진=故 제리케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9c6044aee17e11ebe817d391f461b13c0ee8f3e3b797ba89916c707fcd350e" dmcf-pid="pAPktvKpiU" dmcf-ptype="general"> 故 제리케이는 지난달 27일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약 2년간 투병한 끝에 별세했다. 향년 42세. </div> <p contents-hash="103e9cd291e75e7860281dd7d0c9cf4c6f61d57328bea1cb1d750c2bd424a464" dmcf-pid="UcQEFT9Uip" dmcf-ptype="general">앞서 제리케이는 2024년 5월 15일 SNS를 통해 “저는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고 수술하고 회복하고 있다”라며 “이게 다 뭔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아주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면 좋겠다”고 투병 사실을 알린 바 있으나, 안타깝게도 2년 만에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d8af41319e5d5fc6e87d55aa6a631f90d2c2f2ed2c0592445032af695efbf613" dmcf-pid="ukxD3y2un0" dmcf-ptype="general">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출신인 1984년생 제리케이는 2001년 래퍼 메익센스와 랩 듀오 ‘로퀜스’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크루 ‘소울컴퍼니’의 원년 멤버로 활동했다.</p> <p contents-hash="f9241313e953bac9150e3764784fef977aa154f55f9710935bc667baf8d3ecda" dmcf-pid="7EMw0WV7e3" dmcf-ptype="general">소울컴퍼니 해체 후 2011년 독립 레이블 ‘데이즈얼라이브 뮤직’을 설립한 그는 소신 있는 목소리를 담은 음악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정규 3집 ‘현실, 적’과 정규 4집 ‘콜센터(feat. 우효)’로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는 등 작품성을 입증 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0851027f41f9eed11b7316e5741c876b482a5bed2011a57a765bdc3eef5f992" dmcf-pid="zDRrpYfzdF"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qwemUG4qe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기동 프렌즈’ 이다희 방 배설물 투척 사건 05-01 다음 이병헌 무대 뒤 모습 공개됐다…'두성' 한마디에 폭소 [마데핫리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