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기 강 감독 “한국인이 내 정체성, ‘케데헌’ 모든걸 한국 렌즈로 봐”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TJbtMV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a4f033de64aafe4b662d5a70789b3d8259b0bc0b349ca5b1a7d1b4844a5d6" dmcf-pid="ZYyiKFR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149531vild.jpg" data-org-width="697" dmcf-mid="GPJ3hc5T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149531vil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70ef4ffb091e6b08dc3d5649169919d8f0fc0699109163fca10efe022e920" dmcf-pid="5GWn93e4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149747wrdx.jpg" data-org-width="1000" dmcf-mid="Hjg7yr0H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149747wrd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킵 스위밍 위드 BT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1HYL20d8S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528e8df30c80a2832572a2f0ce6db59bc060947ac98b9bb78087757a923fe99" dmcf-pid="tXGoVpJ6WO"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이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5ce80adf2784b4bd610564154d54fe13101c0a61e9e91e0cf3dd92d7e1f5c4ec" dmcf-pid="FZHgfUiPys"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4월 29일 방탄소년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쇼트폼 미니 다큐멘터리 ‘킵 스위밍 위드 BTS’에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86d5bb9759ec1fe62caf943a204dcb8f1720bdb6c88406f7b92a5d2ba83e4a6" dmcf-pid="35Xa4unQym"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오스카를 수상한 매기 강 감독은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다. 오스카를 탔다는게"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6a297d49ec583779d22bbc4500e492d5150f52cae6953409272876ca9c36769" dmcf-pid="01ZN87Lxyr" dmcf-ptype="general">그는 "디즈니 '뮬란'도 있었지만 중국 스토리지 한국 스토리는 아니다. 난 진짜 한국 문화를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고 싶었다"며 "이 영화를 보고 코리안 프라이드를 느낀다는게 나에겐 의미가 컸다"고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104537177d10362abbc106d272a182a9ca1024c2d22500e4a559622b7dbf817" dmcf-pid="pShM7X6bCw"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들며 가장 신경 썼던 부분을 묻자 "한국인이 봤을 때 '이거는 진짜 한국 같다'고 느낄 수 있을 만큼 한국적인 디테일에 엄청 집중을 많이 했다. 우리는 한국 렌즈로 모든 걸 봤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9fccdda13413cb58572754320e5987527d00b7997a64bad8ee13335d06de0664" dmcf-pid="UvlRzZPKSD" dmcf-ptype="general">이어 "나는 이 이야기가 한국인의 경험을 꽤 잘 담아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루미라는 캐릭터가 정말 많은 어려움을 겪고 극복해야 할 어둠도 많다. 한국인으로서 우리는 역사 속에서 많은 것을 견뎌왔고 한 나라로서 그걸 헤쳐나와야 했다. 굉장히 보편적이면서도 동시에 굉장히 한국적인 이야기이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27e45ee2f4369990463ff49ef358044fb5b2eaf69077464ca6d57afed0352c8" dmcf-pid="uTSeq5Q9lE" dmcf-ptype="general">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해온 매기 강 감독은 "해외에서 더 오래 살았지만 이상하게도 한국에 올 때마다 비행기가 터치다운 하는 순간 '집에 왔다'고 느껴진다. 코리안이라는게 나에게는 진짜 넘버원 아이덴티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난 한국인으로서 나 자신을 채우기 위해 이 영화를 만들었다. 그 공백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채워줄 수 있어서 기쁘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도 나만큼 이 영화가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었다는 걸 몰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62713a6a457258f69fc45ad3ca83f674a5a9226fdbea202ec5cfdeba9464991" dmcf-pid="7yvdB1x2lk"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난 이 영화를 만들면서 좀 겁을 많이 냈다. 내가 이런 영화를 만들 수 있을까? 내 자신을 너무 많이 담은 영화였다. 굉장히 개인적인 영화였다. 그렇게 개인적인 걸 만들 때는 정말 두렵다. 근데 난 계속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싶다. 용감하게. 두려움이 없을 때만 정말 대단한 걸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원동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zWTJbtMVv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YyiKFRfyA"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멋진 신세계’ 임지연, 코믹 연기의 신 빙의 05-01 다음 '살목지', 10만↑ 동원하며 '악프2' 꺾고 정상 재탈환 [Nbox]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