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주현영, 남산타워 뷰 집 공개 "돈 내가 벌게..우렁각시 남편 원해"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5QkxbNd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f182c95841b9e7c20a63e5513c00c978e323e57e21ec90d627e656103b3296" dmcf-pid="G1xEMKjJ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92219714gkfh.png" data-org-width="650" dmcf-mid="yNX9ZhqF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92219714gkf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6a2f3e71c91e2e8e942b81f4cd2d4643bbe5f078e403ab2e1c4259aa214af3" dmcf-pid="HtMDR9Aiy8"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배우 주현영이 미래의 남편 조건을 공개하면서, 예비 신혼집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8f28de065f40e2f3efbfc7f41be04104e125c643e29fc98b3815025d643528a" dmcf-pid="XzohgQsAC4" dmcf-ptype="general">4월 30일 '주연은 주현영' 채널에는 '28평 아파트 주현영 신혼집 랜선 집들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ef7d5830ae1c5630a7660f7e531765f6a7b5d3040c852638e0668666992a1ee7" dmcf-pid="ZqglaxOcvf" dmcf-ptype="general">제작진을 반갑게 맞은 그는 "효창동 새댁 주현영"이라며 "사실 내가 좀 결혼이 하고 싶다. 난 준비된 여자라는 걸 보여주고 싶고, 이 집도 같이 살 집으로 산 거다. 사실 산 건 아니고 월셋집"이라고 정정했다.</p> <p contents-hash="b13d72841afee3675e128ccc492c217845ac59a0c401615d8f0165ba8f6d5298" dmcf-pid="5BaSNMIkvV"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침실, 욕실, 거실, 부엌, 옷방 등 이곳저곳을 소개했고, 모든 소품은 커플템으로 준비돼 있었다. 주현영은 피아노를 치면서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렀고 미래 남편을 위한 매력을 어필했다.</p> <p contents-hash="5f2d06ea990646da0dc876d99d44409593b6bc8c623783220ca5d317357b7d7b" dmcf-pid="1bNvjRCEy2"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거실은 내가 사실 제일 좋아하는 뷰"라며 "앞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오늘 아침에도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달리기를 하더라. 그런 걸 구경하는데 굉장히 힐링이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6ba2384274d17714c7c8cdddd03bfcc137af83039b198c20997a1508e5b887" dmcf-pid="tKjTAehDl9"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그것까지 생각한 거냐?"고 묻자, "딸로 생각하고 있다. 나랑 똑 닮은 딸을 낳고 싶다"며 "남편은 이왕이면 쌍꺼풀이 있거나, 이목구비가 진한 사람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딸 이름에 대해서는 "촌스럽게 짓고 싶다. (반려묘) 삼순이나 영심이처럼, 우리 애들 이름을 따서 순심이?"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f33aca8336c10038c63c93c65ad0fdfda9c902ab056f11b959d0d73601e727" dmcf-pid="F9Aycdlw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92220027vfxv.jpg" data-org-width="500" dmcf-mid="W9C3hc5T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92220027vf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bc51e79089b0f99e86064760bb5fdb2fddab29eacda6d9b7a22bf0f8a74fee" dmcf-pid="32cWkJSryb" dmcf-ptype="general">남산타워 뷰를 자랑한 주현영은 "우리 집 뷰가 남산타워 뷰다. 개인적으로 한강 뷰보다 남산타워 뷰가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나 제작진은 "남산이 잘 안 보인다"고 반박하자, 주현영은 "한 사람만 볼 수 있다. 근데 같이 보고 싶으면 내가 남편 무릎 위에 앉으면 된다"고 상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950091b49f1503cabbd78a8c3cfb9f0090bb05df3e52571974c6e209ae1df70" dmcf-pid="0VkYEivmWB" dmcf-ptype="general">부엌으로 간 주현영은 미래의 남편을 위해서 고무장갑을 준비해놨고, "나도 설거지를 싫어하지 않는다. 그가 설거지를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난 솔직히 말해서 (예비남편 조건으로) 우렁각시를 원한다. 내가 돈은 다 벌어주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12fb2b37fbf160e6ab3362fde80feac2e303fb008a2e3bb76cffbee4a89233c6" dmcf-pid="p6rZmgYChq"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주현영은 결혼이 하고 싶어진 이유를 묻자, "내가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 직업에 어떤 일을 해보니까 혼자 있으면 생각이 너무 많아지더라. 연기하면서 감정이나 에너지를 많이 쓰니까 집에서는 다운되고 우울해지고 활동적인 걸 아예 안 하게 된다. 뭔가 활동적인 사람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p> <p contents-hash="b79458a8ae5e024c11bc27ad3d58818fcf54271393344e01d4ca848a10d2e510" dmcf-pid="UPm5saGhTz" dmcf-ptype="general">"요즘 결정사(결혼정보회사) 이런데도 많이 간다"는 말에 "난 운명을 믿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8f4e212a9664793d974060e53adce6c7c872b023f2d090a15cacbdede88884" dmcf-pid="uQs1ONHll7"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fb1036ac51b0b0ecb07d4242ba3480a87a401f0001f3a10e565cccc9d58c9617" dmcf-pid="7xOtIjXShu" dmcf-ptype="general">[사진] '주연은 주현영'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목지', 1위 재탈환…손익분기점 3배 240만 목전 [무비투데이] 05-01 다음 이서진 “드라마도 영화도 도장 찍으면 연출만 믿어, 시청자 신경 안 써”(철파엠)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