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드라마도 영화도 도장 찍으면 연출만 믿어, 시청자 신경 안 써”(철파엠)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IHwLyO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2cd15c83592981200f1e85e75a48917e76d9bd8efd4b222a33517e003062ef" dmcf-pid="fJX7yr0H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259346bfvt.jpg" data-org-width="647" dmcf-mid="2u5qYsUZ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92259346bf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4iZzWmpXhd"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a1031d175252b3ea0319135993ef891f5c8c663ad596dfda2186f76d4f1be20" dmcf-pid="8n5qYsUZSe" dmcf-ptype="general">이서진이 작품을 할 때 연출과의 소통을 중요시한다 밝혔다.</p> <p contents-hash="6a3e9edba407e23074502696d28f0f4d68edde769b36382fe428a1d3372ddf27" dmcf-pid="6L1BGOu5vR" dmcf-ptype="general">5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연극에 도전하는 이서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6b9a265b8264436e14e4c305632d217d35d88e617398d54ba8c8fb618e29298" dmcf-pid="PotbHI71lM" dmcf-ptype="general">이날 이서진은 "연극 준비하면서 가장 큰 도움을 줬던 분은 누구인가요? 선배들에게 조언을 받기도 하셨나요? 드라마나 환경이 너무 다르잖아요"라는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0c19df5b198e78eb6622445592cfdd796b1ccf77dd435b176c7d172082d075a" dmcf-pid="QgFKXCztSx"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저는 그냥 철저하게 연출에 의존하는 스타일"이라 답했다. </p> <p contents-hash="0e1aa387b283b0b480010cb696e13c1dff30131052dc31176498c0322bad805e" dmcf-pid="xa39ZhqFhQ" dmcf-ptype="general">그는 "연출하고만 얘기하고 연출의 지시만 듣는다. 전부터 드라마를 찍건 영화를 찍건 일단 하기로 한 다음부터는 연출하고만 얘기하는 스타일이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f910221ac5089ad6e8572eec8a02dd0cabd618dc1e560f73808253f77c47334" dmcf-pid="y3asi4Dgy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배우들하고는 호흡을 맞추는 거고, 일단 연출이 지휘를 하는 거라. 안 할 거면 안 하지만 일단 하기로 했으면. 이 전체를 보는 사람은 연출이기 때문에. 저는 뭐 시청자 이런 거 별로 신경 안 씁니다. 무조건 연출의 말만"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97eca6035988b51b34b6eb9d4fa1f2f8800bf3130248edc378031d5d66be2c6f" dmcf-pid="W2OGDnTsh6"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시청자는 그 사람 보는 사람마다 눈이 다르기 때문에 상관이 없고 일단 연출의 말만 듣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YVIHwLyOC8"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fCXroWIW4"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세 주현영, 남산타워 뷰 집 공개 "돈 내가 벌게..우렁각시 남편 원해" 05-01 다음 BTS 다큐 출연한 ‘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인=나의 정체성”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