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한혜진, 홍진경에 일침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NNi4DgJ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9d5f246af43805f8caac1da4d3d7c9f7e012db7bbb290e6c5a203d9300f13f" dmcf-pid="V1jjn8wa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라와 진경'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91100692dekb.jpg" data-org-width="680" dmcf-mid="9OVVq5Q9e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91100692de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라와 진경'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4aa32d4e5528aba6dfc3dc1bcef67f5cf825c4f64fe1e72ecdd61d3cd67292" dmcf-pid="ftAAL6rNnY" dmcf-ptype="general"> <p><br>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 28년 차 글로벌 톱모델 한혜진이 절친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앞두고 거침없는 촌철살인 직언을 날린다. 당근과 채찍으로 멘탈을 다잡은 뒤 실전 오디션 특급 노하우까지 전수해 홍진경의 잠자던 모델 DNA를 일깨운다.<br><br>오는 3일(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 2회에서는 뉴욕·밀라노·파리 세계 패션위크를 섭렵한 한혜진과 홍진경의 불꽃 튀는 만남이 공개된다. 한 시즌 평균 70여 개의 쇼를 소화하며 한국 모델 해외 진출의 길을 열었던 선구자 한혜진이 절친 홍진경의 지원사격에 나선 것.<br><br>홍진경이 "예능인데 다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방어적 태도를 보이자, 한혜진은 "썩어 빠진 마인드"라고 직격하며 "그런 마인드로는 한국에 돌아올 때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는 거침없는 직언을 날린다. 이어 뉴욕 컬렉션 당시 하루 30개씩 오디션을 뛰던 치열한 경험담과 함께 "언니들은 한국 4050 여자들의 희망"이라는 진심 어린 응원으로 홍진경의 멘탈을 강화한다. 내 발에 딱 맞는 힐 찾기 등 경험자만 아는 실전 오디션 꿀팁도 아낌없이 전수해 궁금증을 자극한다.<br><br>한혜진 "썩어 빠진 마인드" 직격·오디션 특급 노하우 전수, 홍진경 파리 패션위크 글로벌 모델 도전기는 3일(일) 밤 9시 10분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팔아 복귀 안해" 신정환, 월매출 1억·엑셀방송이 '뎅기열 퇴출' 면죄부 될까 05-01 다음 에픽하이, 민폐 러닝크루 저격..타블로 “제발 무리 지어 다니지마” [종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