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압류' 다니엘·'기적 임신' 한다감·'로미오' 투어스·'신뢰 시험대' 차은우 [위클리⧗피플]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s75lB3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5b515fdc08ccd8c2b20b7df1f5be0a27fe4df2c5a6e1522d3afaf466d3cae6" dmcf-pid="8kOz1Sb0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0003qmja.jpg" data-org-width="620" dmcf-mid="9enkn8wa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0003qm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b2d686446f1233df0153f49cf625d7106e2708629801409da510ccb09b0773" dmcf-pid="6EIqtvKphK" dmcf-ptype="general">편집자주: 매주 연재되는 [위클리] 시리즈는 티브이데일리 취재 기자들이 한 주 동안 연예계를 달군 인물, 콘텐츠, 이슈 등을 꼽아 논평하는 코너입니다. 개인적인 주관이 담겨있습니다.</p> <p contents-hash="cb29e731c0f345441629415cca9b0ce2ae05c7a2b856487befa0b76543e99897" dmcf-pid="PdaXlk1yCb" dmcf-ptype="general"><strong>김한길 기자-다니엘 모친·민희진 대상 70억 가압류…어도어 대응 수위 높였다</strong></p> <p contents-hash="fd7b9a1116ab5a2577b535c1dca3ac8378d8fad3b5a7e15907f4b0198c1320eb" dmcf-pid="QJNZSEtWCB"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과 전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갈등이 점차 깊어지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17efa12a26e38c181349d6e4afb1e02c5976f8e8a0a06fa6480e5750a141867b" dmcf-pid="xij5vDFYlq" dmcf-ptype="general">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58-1단독은 어도어가 다니엘 모친 A씨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현 오케이레코즈 대표)를 상대로 낸 부동산 가압류 신청을 지난 2월 2일 인용했다. 가압류는 향후 강제집행에 대비해 채무자의 재산 처분을 제한하는 보전 조치다.</p> <p contents-hash="577000065f1435d04ba45621dbb024875a4fcca408f3b64225de369c7fac08d3" dmcf-pid="yZpnPqgRTz"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 1월 23일 해당 신청을 냈으며, 청구 금액은 총 70억 원 규모다. 이 가운데 다니엘 모친은 20억 원, 민 전 대표는 50억 원 범위 내에서 각각 부동산이 가압류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69b28c20bf80f71298feaff0f48569c165eae86f6097f236dcc47e9c3a509139" dmcf-pid="W5ULQBaeS7" dmcf-ptype="general">앞서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와 함께 약 43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뉴진스 이탈 및 활동 지연과 관련한 책임 소재를 두고 법적 판단을 구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d20ecbf98f2838140f41d2183e7cca6a3dabd6629016359d53318842250a8a9a" dmcf-pid="Y1uoxbNdTu" dmcf-ptype="general">가압류는 본안 소송과 별도로 진행되는 절차지만, 이번 결정으로 분쟁의 무게가 한층 커진 흐름이다. 계약 갈등에서 시작된 문제가 자산 보전 조치로까지 이어지면서, 양측의 법적 다툼은 더욱 장기화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d72a55a35c9490a4303b52a71a737d1822e903a13bae5f35deb39faea07c6" dmcf-pid="Gt7gMKjJ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1300wtjn.jpg" data-org-width="620" dmcf-mid="2ST1Tw3G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1300wt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6170da1b3782585e51551af38ee8741fb6dfc8535a708568c76e79d2fc6ae8" dmcf-pid="HFzaR9AiSp" dmcf-ptype="general"><br><strong>황서연 기자-한다감, 기적의 47세 임신</strong></p> <p contents-hash="0f0109436f05ea13eb587dcafce0d3726d0ae4e3d89d49bef2bee02e477140b0" dmcf-pid="X3qNe2cnl0" dmcf-ptype="general">배우 한다감이 47세 나이로 늦깎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소식은 '연예계 최고령 임신'이라는 타이틀과 맞물리며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나이를 뛰어넘은 새로운 출발이라는 점에서, 난임이라는 같은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에게도 적지 않은 울림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7fc82eec146a9ce7bf15525753f1584dbdd740b88d51cc1ce10aef3a8b89e039" dmcf-pid="Z0BjdVkLT3"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지난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직접 임신 사실을 알렸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소중한 생명이라 더 조심스럽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하루하루 기적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서 건강하게 잘 준비해 보겠다"고 덧붙이며 조심스럽지만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064ea83e0ace7f8b8a35e17861891299eedb8700a3d505e7441075e766ecbd7" dmcf-pid="5pbAJfEoyF" dmcf-ptype="general">업계 특성상 다소 늦은 나이에 결혼에 골인하는 연예계인지라 이미 여러차례 '고령 출산' 사례는 있었지만, 한다감의 경우 나이 면에서 특히 이례적인 축에 속한다. 때문에 그의 임신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 연락이 쏟아졌고 한다감은 재차 감사함을 담은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61eb40312cf6cfd87e68ed3432659297ecb49ae441c0bbc709146e0c641f211" dmcf-pid="1UKci4Dght" dmcf-ptype="general">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개인의 선택과 삶의 속도가 점점 다양해지는 시대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읽힌다. 늦었다고 여겨지는 순간에도 새로운 시작이 가능하다는 메시지, 그리고 그 선택을 존중하고 축하하는 분위기가 맞물리며 의미를 더하고 있는 모양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520d8938d03c65a4c3c103928f5cddfd6d87f4ca9dcd906bb9d2d22c0020c3" dmcf-pid="tu9kn8wa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투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2587sjod.jpg" data-org-width="620" dmcf-mid="Vpv5vDFY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2587sjo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투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c3645b56bf7a8669c50571e87148d79b6c1432cbd06ed8821e6c2a227f0a27" dmcf-pid="F72EL6rNW5" dmcf-ptype="general"><br><strong>김진석 기자-투어스, '현대판 로미오' 등장…폭발하는 청량감</strong></p> <p contents-hash="590de90c6731fa1ecb9077e6101c5e9639076bf8e04857263213b6de42ee6dd2" dmcf-pid="3B4raxOcSZ" dmcf-ptype="general">직진하는 청량 에너지로 무장한 '현대판 로미오'가 상륙했다. 지난 27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TWS)의 미니 5집 '노 트레저디(NO TRAGEDY)' 쇼케이스는 이들의 찬란한 청춘 제2막을 알리는 자리가 됐다. </p> <p contents-hash="78c2886884608c88aeab9aea1c93631a7fe9c3a10672eee790de8d30ecf1ba52" dmcf-pid="0b8mNMIkhX"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운명에 맞서 사랑을 쟁취하는 투어스의 능동적인 태도를 담아냈다. 선주문량 116만 장이라는 기록적인 숫자로 동기부여를 얻었다는 신유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동기부여"라며 각오를 다졌다. </p> <p contents-hash="1c3094e59a8666c929f5426816982a8941d9268e87dc878a611e31646ab1dc0a" dmcf-pid="pK6sjRCECH"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는 하우스, 하이퍼 팝, 붐뱁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파이어 이스케이프(Fire Escape)' 작사에 참여한 영재는 셰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영감을 얻어 '비극 속 구원이 되어준 너라는 확신'이라는 메시지를 곡에 첨부했다. 투어스만의 '보이후드 팝'에 용기와 성숙함을 한 방울 섞어낸 점이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b116392b71568274f65b05ae22136ed5dfb43ec45fa4d504234f22b94922539f" dmcf-pid="U9POAehDWG" dmcf-ptype="general">이들은 기존의 풋풋함을 유지하면서도 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의 단면을 포착해 냈다. 이어 "모두의 이상형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는 한진의 포부는 이들이 단순히 어린 연령층의 인기를 넘어 대중적인 아이콘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p> <p contents-hash="986b7e510113fedc9bb8393ecc67be023db44a48f623e035f5474b7c9da4175e" dmcf-pid="u2QIcdlwTY" dmcf-ptype="general">지난 활동 '오버드라이브'로 인해 '앙탈 붐'을 일으킨 투어스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채울지 귀추가 주목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7bed41b721b17d19a1a35264b3edf71cbd3660c4ebe82b1b132ee0927778b" dmcf-pid="7VxCkJSr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3891ejgt.jpg" data-org-width="620" dmcf-mid="fq5M20d8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90423891ej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67dcf8962459ed2becb6ad4e5ccb6ef7406cb6f6b5d1c83b24c0b4708a137" dmcf-pid="zfMhEivmyy" dmcf-ptype="general"><br><strong>한서율 기자-세금은 냈지만 신뢰는? 차은우, 거액 납부보다 중요한 '진정성'</strong></p> <p contents-hash="df4c516ffce46dcddb11d87fb245ccab45b47c83a24b98b6e68fdc040c6e8334" dmcf-pid="q4RlDnTshT" dmcf-ptype="general">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가 탈세 논란에 휩싸인 후 처음으로 대중에 모습을 드러냈다. 29일 SNS를 통해 확산된 군악대 행사 사진 속 그는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에서 다소 굳은 표정으로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세간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 자숙의 시간을 보낸 그의 심경이 투영된 듯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cc84fe84496d4b815b18dc50fa57c8134473d80e87a5fcc0cdeb0682b4e19c36" dmcf-pid="B8eSwLyOSv" dmcf-ptype="general">사태의 핵심이었던 200억 원대 추징금은 정산 과정에서 중복 과세분이 조정되며 약 130억 원으로 확정됐다. 차은우는 "어떤 이유로도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정면 돌파 의지를 밝히며 해당 금액을 전액 납부해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지었다. 과오를 시정하며 반성의 뜻을 전했으나 평소 견고했던 ‘바른 청년’ 이미지가 광고계 손절과 국방홍보원 영상 삭제 등으로 실추된 점은 뼈아픈 실책으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e02fcaebd8570718d8fcc7ed14e17b5b06203f7002338780e3c4c02a56386f25" dmcf-pid="b6dvroWIyS" dmcf-ptype="general">법적 리스크는 해소됐다. 하지만 돌아선 민심을 수습하기에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 단순히 금전적 책임을 다하는 것을 넘어, 무너진 대중의 신뢰를 어떻게 재건하느냐가 향후 활동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2027년 1월 전역을 앞둔 그가 남은 시간 동안 자성의 시간을 거쳐 돌아선 민심을 다시금 돌려세울 수 있을지, 대중의 날카로운 시선은 여전히 그를 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f40e7b5c1adf36b951146176f3cb52dc6692601d6ff38ca5464010675d51467" dmcf-pid="KPJTmgYC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p> <p contents-hash="9676cc6f64a2e93023717e3a2f2893414b04db28ff6e18822343c3c26b952346" dmcf-pid="9QiysaGhC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 사업 부도→알코올 의존하는 심각한 근황…집요한 아내 의심 "치가 떨려" ('특종세상') 05-01 다음 ‘살목지’, 다시 1위 탈환…‘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2위로 [SS박스오피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