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양주 아동 학대 사망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z7enTsM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12b0417cb4f62721edd64b1074927be81872967bc93b434eb3b1feb47e2ab" dmcf-pid="PcqzdLyO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궁금한 이야기Y'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84135180xqnk.jpg" data-org-width="680" dmcf-mid="8C84jEtW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84135180xq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궁금한 이야기Y'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b9a4a28194efa3dd323ec514ae7eccab94711247b1f89e89660d51a9ce13a3" dmcf-pid="QkBqJoWInk" dmcf-ptype="general"> <p><br>SBS '궁금한 이야기 Y'가 양주 3세 아동 사망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전 신고가 있었음에도 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한 시스템의 허점과 친부의 학대 의혹이 집중 조명된다.<br><br>유치원 선생님과 주변 엄마들 모두에게 칭찬받던 3살 수민이(가명)가 4월 9일 응급실로 실려 갔다. 머리 왼쪽 광범위한 뇌출혈과 귀·발목·무릎·턱 등의 멍 자국이 발견됐고, 뇌수술을 받으며 사투를 벌이던 수민이는 닷새 만에 세상을 떠났다. 현재 학대 혐의를 받는 건 친부 박 씨(가명)다.<br><br>박 씨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주변 지인들의 증언은 달랐다. 형들과 달리 눈에 띄게 왜소했던 수민이에게 조그마한 실수에도 불같이 화를 내고 학대하는 박 씨를 목격한 지인들이 여러 차례 경고를 했다는 것. 이미 한 차례 아동 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된 사실도 확인됐다.<br><br>지난해 12월 24일, 동네 병원을 찾은 수민이를 진료한 의사는 이마부터 볼까지 색깔이 다른 멍과 위축된 태도를 발견해 아동 학대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 이후 경찰과 지자체의 조사가 이뤄졌음에도 왜 아무도 아이의 죽음을 막지 못했는지, 그 책임 소재가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다.<br><br>친부 학대 의혹·사전 신고 묵살 경위, 시스템 허점, 양주 3세 아동 사망 사건 전말은 5월 1일(금) 밤 8시 50분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스마' 제로베이스원, 미니 6집 'Ascend-' 첫 번째 콘셉트 공개 05-01 다음 김건, 아내와 술 놓고 갈등 점화…"母 사망 후 구급대까지 불러" (특종세상)[종합]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