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매진했습니다’ 박아인, 얄미운 선배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7kcw3G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15f28a9b6fd2d35d760a9782abf4ad7e9285fd1837df47e1b8bc64bdb1ff01" dmcf-pid="UVzEkr0H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세기 대군부인'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84351241eujz.jpg" data-org-width="680" dmcf-mid="0ZTQPRCE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84351241eu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세기 대군부인'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60bc5ea3dab47d641cb64eae351ac0b0a206bcd1b36d8ac6ac7b60dc812d9f" dmcf-pid="ufqDEmpXeQ" dmcf-ptype="general"> <p><br>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박아인이 쇼호스트 지윤지 역으로 현실 밀착형 연기를 선보이며 신스틸러로 자리잡고 있다. 얄미운 선배의 정석을 보여주는 세밀한 표정과 절제된 경쟁의식 표현이 호평을 받고 있다.<br><br>박아인은 지난 29·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4회에서 히트 홈쇼핑의 쇼호스트 지윤지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라이벌 후배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을 끊임없이 견제하는 모습으로 얄미운 선배의 정석을 보여줬다.<br><br>지윤지는 레뚜알 입점 계약을 저지하기 위해 담예진의 트라우마를 자극하고, 동현기 국장(신동미 분) 앞에서 담예진을 깎아내리며 경쟁의식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담예진의 행보를 집요하게 의식하는 지윤지의 모습은 두 사람의 팽팽한 경쟁 구도를 본격화하며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한다.<br><br>박아인은 새침하고 도도한 말투와 세밀한 표정 연기로 인물의 성격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인물 내면의 열등감과 경쟁의식을 절제된 표현으로 드러내며 캐릭터의 입체감을 끌어올렸다는 평이다.<br><br>박아인 지윤지 역 얄미운 선배 열연·신스틸러 호평, 담예진과의 팽팽한 경쟁 구도는 매주 수·목 밤 9시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골드랜드’ 박보영x이광수, 모지리 분장 05-01 다음 래퍼 故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끝 영면..아내 “변함없이 기억해주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