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김신영, 4년 불화설 해명했다…“슬픈 마음 있었지만 잘 해소” (‘옥문아’) 작성일 05-0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wJdLyO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be5f3ad0a3cfc7dc353f9c09852991fdd89400b0e51dbfdc765acf13f3fd9" dmcf-pid="8QriJoWIX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 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084507601mpid.jpg" data-org-width="700" dmcf-mid="VMWDEmpX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084507601mp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 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5125573b2b7abb80a60d4106955ffb915af18f184932ed7e56b4ed504c4e10" dmcf-pid="6xmnigYCtZ" dmcf-ptype="general"> 방송인 송은이와 김신영이 두 사람을 둘러싼 4년간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2c707927fa2dc95f7427a4e01038c8f0b2ca64859f5bb37376378c3fa9fc3eff" dmcf-pid="PMsLnaGhZX"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김신영이 8년 만에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1d4120ddd9a4de5b8e985687397386dc4c0aaf959a85b58d5be3a5cc173ea99" dmcf-pid="QROoLNHlYH" dmcf-ptype="general">김신영과 방송에서는 4년 만에 재회한다는 송은이에 MC들은 “둘이 불화설이 있는데 그것부터 얘기를 하고 넘어가자”고 했다.</p> <p contents-hash="a26e43b90fdb74d4e3bf0b8e5073b1afc66738da9093f2f56147ffd497e72550" dmcf-pid="xeIgojXS1G" dmcf-ptype="general">주변에서 불화설을 많이 들었다는 김신영은 “제일 황당한 이야기가 보통 여자들은 ‘머리 뜯고 싸웠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 ‘주먹다짐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내가 오해가 있을까 봐 해명을 해도 (불화설이) 끝없이 쏟아지더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b9c51018b650f9e9dd66c5ace8563e836bea8791f2b4349e41181db48db38fe6" dmcf-pid="yGVFtpJ6XY"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대중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었을 것 같다. 둘이 재밌고 신나게 활동하다가 갑자기 안 보였으니까”라고 반응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257c814b97062256df75361407df9f02ba0788ddcdb7e018df418b03e04e26a" dmcf-pid="WHf3FUiPYW"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선후배로 만나 걸그룹 셀럽파이브 등으로 예능계와 가요계를 넘나들며 오랜 시간 함께한 두 사람은 김신영이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와 재계약을 하지 않으면서 불화설이 시작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09b760b9c911bbfcfdb42f4479faa31d30e8f44477ab361f020f7ef0bd827" dmcf-pid="YX403unQ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은이, 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084508915myyy.jpg" data-org-width="700" dmcf-mid="fcGrwOu5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today/20260501084508915m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은이, 김신영.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50dcfeffc5d50f9ad9b7ae51559ef7836050de8494fe6b5966c7622d98cb29" dmcf-pid="GX403unQ1T" dmcf-ptype="general"> 김신영은 “제가 (회사를) 나왔던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며 “건강하게 선배님한테 ‘선배님을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df7e3bb81827c36538ed66e11722dffd3ffcaa88769ba0e7424fc3008eda867a" dmcf-pid="HZ8p07LxGv"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재계약을 하지 않았을 때 서운했냐는 질문에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는 모르겠지만 슬픈 마음은 들었다. 시간이 지나고 그 마음이 ‘괜한 오버였구나’라는 것을 알게 됐는데,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나도 혼란스러웠었지만 신영이가 ‘선배님 오래 보고 싶다’고 한 게 시간이 지나니 무슨 말인지 알 것 같더라”며 “완전히 쿨했다는 아니겠지만 슬픈 마음은 있었고, 그걸 잘 해소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93b0518d530db27aca67acf504a4178d8adb38290b776caf47ac2013637073f" dmcf-pid="X56UpzoMHS" dmcf-ptype="general">당시 송은이에게 “(김신영을) 1~2년만 더 잡아보라”고 권유했었다는 김숙은 “송은이가 ‘신영이도 뭔가 꿈꾸는 게 있는데 어떻게 이야기하냐’는 반응을 보였었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b8ee5fcef80c5a5a6c158810f769c6cf92299fa06ceab23d2f7254feb2b3544f" dmcf-pid="Z1PuUqgRtl" dmcf-ptype="general">두 사람과 안영미, 신봉선이 함께했던 걸그룹 셀럽파이브는 해체냐는 질문에 김신영은 “해체 아니다”라며 “안영미 씨 출산 이슈”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5tQ7uBaeXh"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타는금요일’ 춘길·장혜리 핑크빛 05-01 다음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