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박소윤과 본격 공개 열애?... "사랑하는 사이" 발표 작성일 05-0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신랑수업2'서 첫 만남... 소개팅 이후 만남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4zkr0H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d9aa10a4f14be8d40dfd3bad8549be77d32cc454433f83c7dc07e166998120" dmcf-pid="xi8qEmpX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인 박소윤과 '사랑하는 사이'라고 깜짝 선포했다. 채널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ankooki/20260501084552279xmjx.jpg" data-org-width="800" dmcf-mid="PAd4CvKp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hankooki/20260501084552279xm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인 박소윤과 '사랑하는 사이'라고 깜짝 선포했다. 채널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dda5efec90fbb0bfb340a7bfed49b845863ab8fef86224768049afb65e6848" dmcf-pid="y1vrB2cnRN" dmcf-ptype="general">배우 김성수가 소개팅 상대인 박소윤과 '사랑하는 사이'라고 깜짝 선포했다.</p> <p contents-hash="f9fcf09cfae726bf89e7d41edf00550b412156fc59530effb95d1117b37f91b7" dmcf-pid="WtTmbVkLea"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이 각자의 절친인 박상면·동현배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허심탄회하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bf3cfb9d43671e9f800896e1cabcd099e65e3e4ba5133a8b35f382ff4afc1772" dmcf-pid="YFysKfEoeg" dmcf-ptype="general">이날 김성수 박소윤은 처음으로 김성수의 동네에서 데이트를 했다. 벚꽃을 보러 가고 싶다는 박소윤의 말에 김성수가 집 앞 벚꽃길 데이트를 준비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67f9415fd5215d575391b229b73fdbaddb4d0af8ccb894bc48e48cdbb10e645a" dmcf-pid="G3WO94DgLo" dmcf-ptype="general">김성수는 "4년 전 이곳에서 아버지와 벚꽃을 봤고,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는 한 번도 벚꽃을 보러 가지 않았다"라고 고백했고, 이후 박소윤과 벚꽃비를 맞으며 아버지를 추억해 뭉클함을 안겼다. 이에 내내 김성수의 기분을 챙기던 박소윤은 직접 김성수를 연극 연습실로 데려다 주며 '우리 성수 오빠 잘 부탁드린다'라는 문구의 떡을 직접 준비해 특급 내조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6ff629555a902a708ddf93d5b5aa78525d216159456d8a3e7cc06aad904cf42f" dmcf-pid="H0YI28wadL" dmcf-ptype="general">연극 연습을 마친 김성수는 연극에 함께 출연하는 절친 박상면과, 빅뱅 태양의 친형이자 박소윤의 남사친인 동현배와 저녁 식사를 하러 갔다. 이 자리에서 김성수는 동현배를 대놓고 경계했는데, 동현배는 박소윤이 나타나자마자 악수를 나누며 친밀감을 과시했다. 김성수는 "난 (소윤이와) 손 잡는 데 엄청 오래 걸렸는데"라며 질투했고, 뒤이어 박소윤의 생일날 동현배가 함께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사이가 보통이 아닌데?"라고 투덜거렸다. 동현배는 "지인이 많이 겹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강조했지만, 김성수는 "나는 소윤이와 사랑하는 사이"라며 돌발 고백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contents-hash="f47174e0d69fb10f0cf60c4f8afbb2c3443aa069ecec8bc3fa5a2ac12ecfec7a" dmcf-pid="XpGCV6rNdn" dmcf-ptype="general">위기를 느낀 동현배는 "소윤이가 여러 인생의 경험을 겪으면서 눈이 더 높아졌다. 그래서 김성수 선배를 만난 것"이라고 덕담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잠시 후, 김성수가 자리를 비우자 박상면은 박소윤에게 "혹시 결혼 생각도 있나"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이에 박소윤은 "제가 거짓말은 못 해서.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김성수는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박상면은 박소윤을 "제수씨"라고 부르면서 "두 사람이 결혼하면 금 다섯 돈으로 황금열쇠를 맞춰주겠다"라고 통 큰 약속을 했다. 이어 박상면은 "아내가 김성수를 정말 좋아한다. 다음에는 아내까지 함께 넷이 만나자"라고 앞으로의 만남도 예고해 기대를 키웠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ZUHhfPmjd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형 아이돌’의 귀환…82메이저, 첫 컴백 음방 찢었다 05-01 다음 ‘예측불가’ KCM·전혜진 급습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