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 줄 아는' 코르티스, 꽃길 열었다…데뷔 후 첫 음방 1위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JqLNHl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3019f2ae3c10a5a8303bd3a39bea0ceb52da8a6006e87d19309583838935a2" dmcf-pid="q4iBojXS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082349526sxhs.jpg" data-org-width="640" dmcf-mid="uELKac5T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082349526sx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5dd987ce4fb7231be9c85c14f766a2ecfb89ca628c528ebcbd4915acfe9ab9" dmcf-pid="By3IUqgR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무대를 제대로 즐기고, 놀 줄 아는’ 코르티스(CORTIS)가 꽃길을 활짝 열었다. 신곡 '레드레드(REDRED)'로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68317f26180689ea88bbf73eb693a820a2e7a86b251b1e47584f959be4c1a307" dmcf-pid="bW0CuBaesr" dmcf-ptype="general">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로 호명됐다. 음반 점수 없이 압도적인 음원 성적, 글로벌 소셜 미디어와 팬 투표, 방송 점수만으로 이뤄낸 결과다. ‘REDRED’는 오는 5월 4일 발매될 미니 2집 ‘GREENGREEN’의 타이틀곡으로 4월 20일 먼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c52cbdc119371eb9dfa14676d64cdd36103068e8f073c16018eb3e47f2d0cd0" dmcf-pid="KYph7bNdsw"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떨리는 목소리로 “실감이 나지 않는다. 코어(COER.팬덤명) 너무 사랑한다. 미니 2집을 준비하면서 목표와 욕심이 많았는데 팬 분들과 하나의 성과를 이룬 것 같다”라고 말했다. 첫 음악방송 1위에 기쁨의 눈물을 터트린 멤버도 있었지만 이내 완벽한 가창으로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2d4e1f67cc7d51610f6611947391ac91eeaac4122c318985a50f31556cc2d" dmcf-pid="9GUlzKjJm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르티스 / Mne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082350826cing.jpg" data-org-width="640" dmcf-mid="702X4QsA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ydaily/20260501082350826ci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르티스 / Mne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af11ac36a91af887223ab343caefc42e7d1e88e570ddb6f05c8ee85fb0bd78" dmcf-pid="2HuSq9AiEE" dmcf-ptype="general">방송 종료 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진행한 라이브에서 이들은 “데뷔 음반을 준비할 때부터 항상 받고 싶었던 상이다. 아직 미니 2집이 나오기 전인데 타이틀곡으로 1등을 하게 돼 뜻깊고 감사하다. 많은 분들의 피, 땀, 눈물과 사랑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다시금 감사함을 전했다. 또 “관객 분들이 응원봉을 들고 함께 뛰어주셔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활동이 많이 남았으니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234969a272dcc119d2c8067d90e81d9ff4e8b8f0c61cb1d11caffeebe027c0" dmcf-pid="VX7vB2cnEk" dmcf-ptype="general">‘REDRED’는 코르티스가 지향하는 것을 ‘GREEN’, 경계하는 것을 ‘RED’에 빗댄 노래다.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곡 작업뿐만 아니라 안무와 뮤직비디오 창작도 담당해 ‘영 크리에이터 크루’의 면모를 입증했다.</p> <p contents-hash="62cb0cb640e1275c8e6d8f5a8bcfb8818982fa97a60d9250b154f34e41e27954" dmcf-pid="fZzTbVkLEc" dmcf-ptype="general">새로운 질감의 사운드와 개성 있는 퍼포먼스가 흥행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양팔로 X자를 그리거나 손을 귀 옆에서 흔드는 ‘팔랑귀 춤’은 숏폼 플랫폼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들의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는 영상은 연일 화제다. 지난 4월 23일 유튜브에 게재된 ‘엠카운트다운’ 영상은 일주일 만에 160만 뷰를 돌파했다. 같은 날 함께 올라온 무대 클립 중 최다 조회 수를 기록했고 팬 투표를 합산해 4월 넷째 주 ‘엠카PICK 스테이지’로 선정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바이오, FDA허가 문턱서 막히는 이유는? 05-01 다음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父 회상에 눈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