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대호 초대해놓고 한화 유니폼 입었다 “이건 뭐예요?”(‘준호 지민’)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oQJhT9U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524ea5646e57a382b3f2095d5e89a42e66c5357c4f5d3b34b72d8612f24d00" dmcf-pid="2gxily2u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82502947idug.jpg" data-org-width="650" dmcf-mid="KgJaWX6b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82502947idu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3fb2935351f4ffe04d23b610570be5808a7ffec6872309adc0b7c5ce739d41" dmcf-pid="VaMnSWV7SA"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와 만났다. </p> <p contents-hash="cd74213e3af63f441c3dcd406c9b97f4e91f3ca50e72797c8899f80ad6871356" dmcf-pid="fNRLvYfzTj"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서는 이대호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 부부와 함께 불꽃 튀는 운동 부심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20ea2b07513bf1127d1e03f3104995cb08dc9d2ef3d4c141a4ceafe9548cc8dc" dmcf-pid="4jeoTG4qhN"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게스트 맞춤 야구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화 유니폼을 입은 김준호를 본 이대호는 “이건 뭐예요?”라며 은근한 견제를 하기도. 또한 김지민은 이대호의 거구에 압도된 듯 “우리 호빗족 같다”며 춤을 선보여 ‘미니미 부부’의 케미를 발산했다.</p> <p contents-hash="1aad527471ba7d94591f84e7862a23e58b0aefa0cba2d1ff595fcefaddf43d7d" dmcf-pid="8AdgyH8Bva"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왜 이제야 초대했느냐는 이대호의 너스레에 남편이 일이 없어질 줄 모르고 괜히 만났다며 재치 있게 맞받아쳤다. 이에 김준호 역시 “나도 대호처럼 은퇴했다”고 응수해 코미디언 부부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p> <p contents-hash="d3e69707fa9e1b85028cf4615d6b21f185df54a1c1e841caee95102f5c4dc099" dmcf-pid="6cJaWX6bWg"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준호는 탁구공을 칠 줄 아냐는 이대호의 도발에 식사 도중 탁구채를 찾으러 나섰으나, 채 대신 책을 들고 오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나는 30년간 게임한 사람이야. 방송에서”라며 근거 있는 자신감으로 열기를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5109a26d40174ac839ce8b4decb4b4823902328d3cd67bf2e0d9638b2a1745fc" dmcf-pid="PkiNYZPKCo" dmcf-ptype="general">한편 ‘찐 한화 팬’인 김준호의 남다른 팬심이 돋보였다. 김준호는 이대호가 한화의 가을야구 진출을 예상하자 “화나가 아니라 한화입니다”라며 그의 발음을 교정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표출했다. 반면 ‘야알못’ 김지민은 야구 포지션을 던지는 사람, 받는 사람, 때리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신선한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d9660682e3dd257ac35d2270f65e1fe698e2527d6b39289659cdc8d42fb6655c" dmcf-pid="QPBfcw3GyL" dmcf-ptype="general">이날의 하이라이트는 김준호와 이대호의 불꽃 튀는 승부였다. 이들은 각각 커피차와 구독자용 사인볼을 걸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김준호는 이대호의 여유에 자존심이 상한 듯 엉덩이에 손을 집어넣는 ‘준쪽이’ 모드를 가동했다. 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경기 도중 실점 위기에 몰리자, “심판이 너무 예뻐서”라며 핑계를 대기도. 이에 김지민은 “어쩌라고요”라며 단칼에 잘라내 현실 부부다운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281e637f1929447d85b92cfcea594d5a85b5886ec23efc192781dc65c28422c2" dmcf-pid="xQb4kr0HTn" dmcf-ptype="general">이어진 손가락 펀치 게임에서는 심판 김지민의 기지 넘치는 활약이 돋보였다. 그녀는 점수 끝자리가 높은 사람이 승리라는 현명한 룰을 제안하며 대결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어 김지민은 호기심을 참지 못한 채 게임에 직접 나섰고, 김준호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는 반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대결은 이대호의 승리로 돌아갔고, 김준호는 뒤끝이 작렬하는 말투로 커피차 조공을 약속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5efb49550478f9f1432bf26636c11b2ff3d8d671ebcafb57e010dc1acdf4fa1c" dmcf-pid="yTrh7bNdSi"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준호 지민’ 영상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 父 회상에 눈물 05-01 다음 [주말극장가] '살목지'·'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연휴 맞대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