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왜 그랬을까 후회해, 많이 울었다" 속내 고백…돌아가신 父 생각에 '울컥' ('사이다')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sWDsUZG1">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5OtBXtMVG5"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18a337a11f1d84d7e8e1a2eaee56d70b7634c8778dc9b65d8f0be2082b6699" dmcf-pid="1IFbZFRf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지민/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81615297iq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HIUwJoWI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81615297iq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지민/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8496d974dfa8aa0f057fbcaa37fcce33cd4f446ad8ccd8305310805b8de597" dmcf-pid="tC3K53e4tX" dmcf-ptype="general"><br>김지민이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마지막 여행을 회상하며 울컥한다. </p> <p contents-hash="742d6f8b6ed6d858c0438790601901759e3c59dd6c4e183fe6cc54bfd7e024d7" dmcf-pid="Fh0910d8ZH" dmcf-ptype="general">오는 2일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피로 맺어진 사슬, 혈연'을 주제로,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발생한 사연들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aac047e73557941a6fa078f9b23f6654cab2f41f0bda3f4725022b851acf74e9" dmcf-pid="3lp2tpJ6Y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떠났던 1박 2일 가족여행을 떠올린다. 김지민은 "아빠와는 그래본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서로 어색해했다"라며 "아빠가 불편한 모습이 우리도 불편했다"라고 털어놓는다. 결국 김지민의 아버지는 그날 저녁 홀로 버스를 타고 집이 있는 동해로 돌아갔다. 김지민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버지와 술 한 잔 할 수 있는 나이인데 왜 못 했을까 후회가 됐다. 그것 때문에 많이 울었다"라며 울컥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f3e314dfdc91ca925cc507723f4713bab1a45529979a85ec3d9ba67cd32c2d" dmcf-pid="0SUVFUiPX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81616594oymj.jpg" data-org-width="660" dmcf-mid="XWq6UqgR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10asia/20260501081616594oy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ca11adfd8fdf8fa06f4517fd8a493a83ff3b31ec8f8553bc90fddcd0940e30" dmcf-pid="pvuf3unQYW" dmcf-ptype="general"><br>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의 에피소드도 고백한다. 김지민은 "엄마랑 저는 생긴 게 똑같다. 엄마를 보면 김지민이 나이 든 분장을 한 줄 알 정도"라며 "가끔 오빠를 대할 때 (저한테서) 우리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안 해도 될 잔소리를 하고 있다"라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77b109a7f9033f4efbdbdc4f5dbb150350b097f749484bf0fa16067a6d2c94ba" dmcf-pid="UCFbZFRf1y" dmcf-ptype="general">이호선 역시 "한 번도 엄마의 걸음을 흉내 낸 적이 없는데 엄마와 실룩실룩 걷는 게 똑같다"라며 "엄마와 뒤로 돌면 엉덩이 크기까지 비슷하다. 나를 보면 우리 엄마가 보일 것"이라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1dbd43e3ef180e76b31c7a17a856bdda20b24aef5b5e159d04c177f925755d2c" dmcf-pid="uh3K53e4tT"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민은 "낳은 정과 기른 정 중 무엇이 더 중요하냐?"라는 이호선의 질문에 "무조건 기른 정"이라고 단호하게 답한다. 혈연을 넘어선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만든 김지민 발언의 의미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66ff585ddbf07a261cc74b6e2c3e42cfea91abe6d8ce9d13d9f46dff20a9e1ec" dmcf-pid="7l0910d8tv"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번 회차는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숨겨진 상처와 책임, 후회가 깊이 있게 다뤄진다"라며 "유쾌한 입담 뒤에 감춰졌던 김지민의 자책과 이호선의 묵직한 솔루션이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99a1ab71d064989ed5b4a2adbe28ebeb6ad324a41c8bc64ff525803d3f2de9" dmcf-pid="zSp2tpJ6ZS" dmcf-ptype="general">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18fabf6b6eabc2cb80ec3e7ed663d907c504a7cce9fcdaa6c409d4b8fa0f225" dmcf-pid="qvUVFUiPXl"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믹키유천 어디가고…박유천, 머리숱 줄고 갈비뼈 드러난 日 근황 "일하고 싶어요" 05-01 다음 코르티스, 1위 했다.."팬들과 이룬 성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