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파이브 이후 활동 부재… 김신영·송은이의 불화설 전말 (옥문아) [TV온에어]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FMnaGh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e7030d8195497efca86187bd073e2b993bc48b1a88cc9898407c0a8e58ee2" dmcf-pid="q93RLNHl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80334452omuv.jpg" data-org-width="658" dmcf-mid="uCIHFUiP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80334452om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3b7d338256ef221b60a8913c3211e4da5daa9cbf8bf23034b5a01bfc0fc9dc" dmcf-pid="B20eojXSC7"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김신영이 송은이와의 불화설의 전말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a83e591124f5de1bebb367cf4ae42c69f61e354867e72afe00b8eafbaea8fc7" dmcf-pid="bVpdgAZvWu"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한때 소속사 사장이었던 송은이와의 불화설 전말에 대해 직접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162d23417ada3466972093cbc5e3d4d50bc0d75ba228da33f8c72547c122946" dmcf-pid="KfUJac5TWU"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은 송은이와 김신영을 두고 "두 분이 셀럽파이브로 같이 활동했는데, 한동안 함께 있는 걸 못 봤다"라고 짚었다.</p> <p contents-hash="70c87248779314ba1b96706027ea5c1ce94feb5e256f2e9a5b443477fa7353dd" dmcf-pid="94uiNk1yTp" dmcf-ptype="general">이에 김신영은 "한 4~5년 됐다"라며 공감했고, 두 사람을 둘러싼 불화설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4ba1a19a2e467b8afae483546fedbaea33b655b4a27c61de806b7fabf7b3205" dmcf-pid="20W2PRCEv0"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댓글에서도 그 얘기가 굉장히 많았다. 저한테도 둘이 싸웠냐고 진짜 많이 물어보더라. 제일 황당한 얘기가 우리 둘이 주먹다짐을 했다는 거였다"라며 황당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463d320def13f938a1bebedeb22bff0fec5540dd1719eeb7ed67d99d28445c0" dmcf-pid="VpYVQehDW3" dmcf-ptype="general">그는 "속상한데 변명을 해도 켕기는 게 있어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또 있었다"라며 불화설에 대응하지 않았던 이유를 드러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9f6e96b740c9709907378ad51f59d05b300f88b54d64873a389c19a358ae3" dmcf-pid="fUGfxdlw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80335846mrkm.jpg" data-org-width="658" dmcf-mid="7Em0q9Ai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tvdaily/20260501080335846mr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02c4c87a793f4bf66f1245cff7371eaea96b891226fdb6819763c84dcf512c" dmcf-pid="4uH4MJSrSt" dmcf-ptype="general">송은이 또한 "대중은 그렇게 볼 수밖에 없는 게, 우리가 하루가 멀다 하고 같이 있고 재밌고 신나게 활동을 많이 했다가 갑자기 안 보였으니, 그럴 수 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77cc1f3bfc287c8155450e769b1ae058a735e4fbc3dc0682e293f9719c49224" dmcf-pid="87X8RivmW1"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사건의 전말에 대해 "우리가 같은 회사에 있다가, 독립 선언, 재계약을 안 하는 시점부터 둘이 싸워서 그런다는 추측이 나왔다. 신영이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어서, 그래서 나왔던 것뿐"이라 강조했다. 김신영은 이에 대해 "그때 건강하게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92f8b830d220b5cbaa6474893be86f3090088b2182ae9b705a17ed04f4d7309" dmcf-pid="6zZ6enTsT5"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재계약 안 하고 나갈 때 어떤 마음이었냐"라는 질문에 대해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좀 슬픈 마음은 들었다. 그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 과했다는 걸 알았지만,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갑자기 나가게 되어 혼란스러운 마음이 든 것이다. 어찌 됐던 신영이가 오래 보고 싶다고 얘기해 준 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알 거 같았다. 당시엔 정말 쿨했다는 아니었고 슬픈 마음은 있었다. 하지만 다 잘 해소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372969e9c898ec96ceccb013cef1308d77ef2c738ea68cfe65a925088e95832" dmcf-pid="Pq5PdLyOh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문아']</p> <p contents-hash="a0712956f33dd5709198b887631c93bf0b69f5966bf6f52cb9a4646bcae663d7" dmcf-pid="QB1QJoWICX"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탑방의 문제아들</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xbtxigYClH"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놈앤컴퍼니, 임상 본격화 기대감에 급등…숨고르기 들어간 바이젠셀[바이오 맥짚기] 05-01 다음 CIX 승훈, 해체→가수 은퇴 “새로운 삶 시작”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