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대한체육회, 어린이날 맞이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행사 진행 작성일 05-01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선수촌<br>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1/0004060063_001_20260501072310344.jpg" alt="" /><em class="img_desc">유도 김민종(앞 왼쪽), 탁구 신유빈(앞 가운데), 유도 김하윤이 2025년 어린이날 맞이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행사에서 어린이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5/01/0004060063_002_20260501072310401.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어린이날 맞이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 <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과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개방한다.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스포츠 행사를 운영한다.<br> <br>대한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공간을 지역사회에 개방해 국민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어린이들에게 스포츠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어린이날 한마음 대축제'를 연다.<br> <br>어린이들이 국가대표 선수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포토존을 설치한다. 또한,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선수촌 주요 훈련시설을 둘러보는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아울러 에어바운스, 체험 부스, 가족 참여형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난타, 마술, 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br> <br>어린이들이 포함돼 안전 관리와 현장 운영을 더욱 강화했다. 프로그램 구성을 보다 체계화해 참여 만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이날 태릉국제스케이트장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스케이트장 입장과 안전모·스케이트화 대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제스케이트장 소속 강사들이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한 무료 강습회도 진행한다. 2층에 위치한 한국체육박물관에서는 소장유물을 소개하는 도슨트 프로그램을 특별 운영한다.<br> <br>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모든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하는 이곳에서의 체험이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도전 의식을 심어주고, 각자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계절의 왕 5월, 물리·정보 보안기업들이 찾고 있는 인재는? 05-01 다음 추영우도 정용진 회장 아내 한지희 콘서트 참석…이정후 동생과 다정 투샷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