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힛트쏭’ 신화, 싱가포르 한류 개척 작성일 05-01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unEmpXe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2f606d80f3041f8743a6f22c219cad27187164ecc08b81e1eb617df371a29" dmcf-pid="BO7LDsUZ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힛트쏭’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71134045cyje.jpg" data-org-width="680" dmcf-mid="zyDFbVkL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bntnews/20260501071134045cy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힛트쏭’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4955fa8fcf6e1e02db5dce20b3adad8cb00be48a5265335e0ab82a5bbae9b8" dmcf-pid="bIzowOu5ng" dmcf-ptype="general"> <br>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이 신화의 싱가포르 한류 개척기와 슈퍼주니어의 3관왕 비화를 공개한다. 공항에 경호원 200명이 배치됐던 신화의 현지 열풍부터 대통령 자제가 공연을 보러 온 슈퍼주니어의 이특 폭로까지 K-POP 해외 진출의 숨겨진 역사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1784274cae9d0b6342931d354fc0c049dd64bc3eced771a2001dbc2fbd5615e5" dmcf-pid="KCqgrI71Ro" dmcf-ptype="general">오늘(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1회에서는 '케이팝 차트 헌터스! 해외를 접수한 힛-트쏭'을 주제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5f3cf95f3a0cb1cc5df2712564493448c27d4191caa84155dfa5f175514c26a" dmcf-pid="9hBamCztR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신화의 'Perfect Man'이 소개된다. 해당 곡은 강렬한 사운드와 세련된 멜로디에 남성미 넘치는 콘셉트로 큰 사랑을 받았다. 'Perfect Man'은 국내 음악 방송 1위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끌며 중화권 진출을 위해 중국어 버전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또한 한국 가수 최초로 싱가포르 음반 차트 11위에 오르며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5ccd27f337772b574d436ab9174a304ac1fe42c4bc300305955c3e38ef8929c9" dmcf-pid="2IzowOu5nn" dmcf-ptype="general">이후 신화는 싱가포르 국제 행사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게 됐는데, 당초 미국 R&B 그룹 '올포원'이 오를 예정이었지만 신화의 뜨거운 현지 인기에 힘입어 무대가 교체됐다고. 실제로 신화를 보기 위해 말레이시아와 대만 등 인접 국가 팬들 약 1,000명이 싱가포르에 입국했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항에 경호원 200여 명이 배치됐다는 비화도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7d14789a6831ab8df8a6296ca3157556889d20dd6f1dc16a505d95cf07a1082" dmcf-pid="VCqgrI71Mi"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 가수 최초로 싱가포르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현지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섰던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를 본 김희철은 "싱가포르 한류는 신화 형들이 뚫어 놓은 거나 다름없다"며 감탄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ba3d0a4619100d0352e680db41b5238b882cf3619233f5961aa1a607a31db4e" dmcf-pid="fhBamCztdJ" dmcf-ptype="general">한편 신화로 시작된 싱가포르 한류 열풍은 슈퍼주니어로 이어졌다는 이야기도 함께 공개된다. 2025년 싱가포르 카운트다운 행사에 초청된 슈퍼주니어 영상이 공개되자 김희철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리기도 한다.</p> <p contents-hash="284cb3edd13447677ccee75b1bab2e6d5e2b87ae723944103c5108c27c34473f" dmcf-pid="4lbNshqFRd" dmcf-ptype="general">슈퍼주니어는 '싱가포르 엔터테이너 어워드'에서 '최고 인기 한국 가수상', '최고 인기 표지상', '최고 인기 그룹상'까지 3관왕을 차지하며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고. 이어 이특이 "해외 공연을 가면 해당 국가 대통령 자제분이 직접 공연을 보러 오기도 했다"고 밝힌 사실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b3ca551f08d922406f9a2a302152ea365bedeca1948ec33b850ba08b2285b80" dmcf-pid="8SKjOlB3Me" dmcf-ptype="general">이에 이미주는 김희철을 향해 "오빠 대단하다. 영광입니다"라며 장난기 가득한 반응을 보이자 김희철은 "영광인 줄 알아"라고 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d3f4d921d30770e097e2dfa5dbff18037fec50827b0a01171c62ee7d56008af5" dmcf-pid="6v9AISb0dR"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해외 팬들을 사로잡은 다양한 K-POP 히트곡과 흥미로운 비하인드는 오늘(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이십세기 힛-트쏭' 311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7ef966b134824f6e673fd247827e80e0a1ebf19c5cbd2011e8c3428f0c180fbf" dmcf-pid="PT2cCvKpJM" dmcf-ptype="general">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술 취해 설현에 막말·시비?…"인사 안하냐" 고성까지 05-01 다음 故 박동빈 빈소, 진태현·박시은·오은영 근조화환…조문 행렬 이어져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