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동빈 빈소, 진태현·박시은·오은영 근조화환…조문 행렬 이어져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pUV6rNi8"> <p contents-hash="c5516f5f2582f0fe05fedfd411d92202960271f197c18d3d7934590fa0eccefb" dmcf-pid="GbUufPmjL4" dmcf-ptype="general">故 박동빈의 빈소에 연예계 동료들의 발걸음과 근조화환이 이어지며 먹먹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9c828ba3406d0214eabead03aac5ac7c2df9e002b60985eb1e0fcc697bed499" dmcf-pid="HKu74QsAMf" dmcf-ptype="general">30일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에 마련된 故 박동빈의 빈소에는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근조화환을 보내며 고인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cee4e1990dccf69e2d6349c6ac34263b2e2d3470956f7495a6e49aae35e7ed1c" dmcf-pid="X97z8xOcMV" dmcf-ptype="general">현장에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이름이 적힌 화환들이 줄지어 놓이며 조용한 애도의 시간을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2a2a00bf987b3916d5a3b7c07ddee5043de38f9332ea9a0489a4747195844" dmcf-pid="Z2zq6MIk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박동빈의 빈소에 연예계 동료들의 발걸음과 근조화환이 이어지며 먹먹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진태현 SNS, 김승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5147njcc.png" data-org-width="640" dmcf-mid="xQWTtpJ6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5147njc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박동빈의 빈소에 연예계 동료들의 발걸음과 근조화환이 이어지며 먹먹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진태현 SNS, 김승혜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40422109d6ff8aa777004480ebcdf3fdf778b7d2f9f065273265f02342d6b4" dmcf-pid="5VqBPRCE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6668dsqi.png" data-org-width="640" dmcf-mid="yY3tB2cn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6668dsqi.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ca3cdf2487289fa3717321bad89c95f9f2213b21a70acbc28dec9b599c7f3a" dmcf-pid="1fBbQehD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8116rsuk.png" data-org-width="640" dmcf-mid="WYNjOlB3i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mksports/20260501071208116rsuk.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beb33c5163c3b389f1b488ceb09d54447b449b718760a7c8e9cd7bb742d6541" dmcf-pid="t4bKxdlwJb" dmcf-ptype="general"> 특히 최근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 소식을 전했던 진태현의 이름이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고정 패널로 활약했지만, 제작진은 “변화를 주기 위한 결정”이라며 하차를 알린 바 있다. 이후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매니저를 통해 제작진의 하차 결정을 듣게 됐다. 아직 방송 분량이 남아 있는데 기사가 먼저 나왔다”고 전하며 아쉬운 심경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故 박동빈과의 인연을 잊지 않고 조의를 표한 모습이다. </div> <p contents-hash="e4d701a2909df78a5a4f812e0cf49fbe46915ada4460df5adec3f45c3226686b" dmcf-pid="F8K9MJSrMB" dmcf-ptype="general">박시은 역시 남편과 함께 이름을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고, 오은영 박사 또한 근조화환을 보내며 고인의 마지막 길에 마음을 보탰다. 연예계 안팎에서 이어지는 조문과 추모의 발길이 빈소를 채우고 있다.</p> <p contents-hash="c81d8c5ea29eea4f218184e2cbe5e2b730a8c2f2da9384bcfac162e98b63e41a" dmcf-pid="38K9MJSreq"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안재모를 비롯한 동료 배우들 역시 빈소를 찾았으며,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빈소는 조용하지만 무거운 공기로 가득 차 있었고, 고인을 향한 추모의 마음이 곳곳에 담겨 있었다.</p> <p contents-hash="e065f97e2e328ef898adfb192973ef886087308fba80109e91f42991101b7be5" dmcf-pid="0692RivmJz" dmcf-ptype="general">한편 박동빈(56·박종문)은 지난달 29일 별세했다. 1998년 영화 ‘쉬리’를 통해 얼굴을 알린 그는 ‘단적비연수’, ‘화산고’, ‘태극기 휘날리며’, ‘조선미녀삼총사’ 등 영화는 물론 ‘대조영’, ‘왕과 나’, ‘성균관 스캔들’, ‘태양을 삼킨 여자’ 등 드라마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배우다. 탄탄한 연기력으로 ‘명품 배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4d420c90d1b8151718ab6083f6981aa7223f7968d02c464dcb4832b361aa5ee6" dmcf-pid="pP2VenTse7" dmcf-ptype="general">고인은 2020년 배우 이상이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빈소는 경기 안성시 도민장례식장 VIP 5호실(4층)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5월 1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장지는 용인평온의숲을 거쳐 우성공원묘원에 안치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UQVfdLyORu"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uxf4JoWIn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힛트쏭’ 신화, 싱가포르 한류 개척 05-01 다음 “자식 가슴에 묻는다”…김영옥, 아들 잃은 박원숙 위로하다 울컥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