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형제 육아에 엄격 꾸중···오마이걸 효정 공주 미소로 단번에 제압('육아인턴')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gfRNk1y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00ccd46159838105d89d2561e22cd508838a7233307207a5d4cb67a8e368be" dmcf-pid="qdB8igYC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4014cpcv.jpg" data-org-width="650" dmcf-mid="yMOv10d8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4014cp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BJb6naGhv7"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f63861bef583ef4100c66e1b41e27526085b6662a278438030fe7e65ec79c556" dmcf-pid="biKPLNHlTu"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육아인턴’ 안정환이 육아 도중 난감함을 느꼈으나 효정의 등장으로 허탈함까지 느꼈다.</p> <p contents-hash="808df5818f43b616e329da54f4e2ef6b6bf9cda5d1e1443bf6343f3f0378e993" dmcf-pid="Kn9QojXSSU" dmcf-ptype="general">30일 방영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는 이경규가 자매 육아를, 안정환은 형제 육아를 하러 각각 보령과 남양주로 떠났다. 지난주 합심해서 아이 둘, 개 세 마리를 돌보았던 이들 인턴은 한층 더 능력치가 올라간 것 같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629692b020d0f496f8a754d3f0061e630862e546d2283b88b536ea96565018" dmcf-pid="9L2xgAZv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5293ttgx.jpg" data-org-width="650" dmcf-mid="ULjwvYfz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5293ttg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7385d4df23edc79e22d31df3b92427618f1ffa62a3eeae018ca135d3f7db69b" dmcf-pid="2oVMac5TT0"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처음 보는 자매를 보며 귀엽다는 듯 미소했다. 놀라운 점은 첫째 솔이는 이경규를 보며 낯도 가리지 않고 재잘거리며 말을 잘하는데다 무엇보다 이경규의 팬이었다. 솔이는 “아빠 커피 사러 갈 때 봤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1e903fb7206cc56bb726e14efd05ca7ebdcb80849f5f4c45000b621b7665d15" dmcf-pid="VgfRNk1yC3"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솔이가 이경규 치킨 광고를 봤다. 이경규 할아버지께서 치킨하나 봐, 이러더라”라며 이경규의 치킨 광고를 눈여겨 본 생후 44개월 딸에 대해 자랑했다. 65세 나이에도 여전히 팬을 불러 모으는 예능 대부는 최연소 팬을 만나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먹성 좋고 언니 따라하는 걸 즐기는 봄이는 엄마를 곧잘 찾았지만 이경규의 개그에 웃음을 터뜨리며 "하뿌지"라고 부르면서 이경규를 난감하게 만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811b8772b98944453055a087d45647813b1222192b23741a4dbb1d554e65659" dmcf-pid="fgfRNk1ylF" dmcf-ptype="general">그러나 부모가 우려한 대로 "둘이 많이 싸운다"라는 말은 순식간에 일어나는 일이었다. 이경규는 "일단 왜 그랬는지 말해달라"라며 어린 아이들에게 차분하게 이유를 물었고, 둘의 싸움을 중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4edcb2122e366b8e0aa4f3f2386cf091dcd3adbef99c742851259f94aaeee" dmcf-pid="4a4ejEtW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5514cfgb.jpg" data-org-width="650" dmcf-mid="uEZ094Dg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5514cfg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c8f1b320e5ae78fe08450123499c428caf51e33a98e64b4d73434a475e00f0" dmcf-pid="8N8dADFYy1"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생후 42개월의 팔팔한 성연이와 아직 기어다니지만 역시나 에너지가 지치지 않는 호연이 형제가 안정환을 맞이했다.</p> <p contents-hash="e673968d594f140014cf32a588eb00407dfbda6ea4e8d79506bccb1d3f773993" dmcf-pid="6j6Jcw3Gy5"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아이들 텐션이 높은 편이기도 하고, 장난기도 되게 많고, 체력도 정말 좋다. 그런데 그게 너무 과하니까”라면서 “너무 말을 안 들어서 자기조절 검사를 받았다. 자기조절력 하위 9%다. 그래서 이걸 길러줘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성연이가 못 들은 척 하는 게 잦다고 특징을 이야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bf130233762052f3172b526c2b812921f737db85e719fbf12b2a374a2bbb415" dmcf-pid="PAPikr0HSZ" dmcf-ptype="general">안정환은 성연이의 엄청난 활동력에 지쳤지만 그보다 잠든 호연이를 깨우려고 뛰어다니는 것에 예민해졌다. 그러면서도 성연이는 “난 집에 혼자 있을 때 행복해”라고 말해 안정환의 마음을 묘하게 만들었다. 아이 둘을 둔 아빠인 안정환은 첫째가 느끼는 둘째에 대한 마음을 어림 짐작한 것이었다. 그는 그 말에 성연이에게 각별히 신경을 기울이고자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e7242e94f153e63d60f407881167befb06f0c56ec38b76bd2c7cbe55585b9a" dmcf-pid="QcQnEmpX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6758ilbf.jpg" data-org-width="650" dmcf-mid="770bQehD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71336758il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3e7aae6c22f2f68b9c73cc9f9d9b96d4b3ae37115b4a08425cb86f7e5e1563" dmcf-pid="xkxLDsUZlH"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성연은 안정환이 호연에게 시선이 쏠린 것에 토라졌다. 급기야 성연이 호연을 밀었다. 안정환은 “너 형아가 돼서 동생을 괴롭히면 안 되지”, “이리 와. 장난감 내려 놔. 동생을 밀면 돼, 안 돼?”라며 드물게 엄격히 꾸짖었다. 성연이는 “안 돼요”라면서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고, 안정환은 “동생이 좋아서 그러는 거면 부드럽게 안아줘야 해”라며 아이를 안아주었다.</p> <p contents-hash="cf2181d829140f87268e92147afdfc7b648b19100f1ecec764b7578c12094757" dmcf-pid="y7y1q9AilG" dmcf-ptype="general">한편 육아 도우미로 오마이걸 효정이 등장했다. 효정은 공주 아이템으로 꾸미고 등장했는데, 성연이는 효정 앞에서 호연에게 다정한 형으로 변신한 것은 물론, 효정에게 온갖 예쁘고 좋은 것을 가져다주며 "이것도 해 봐"라며 사랑스러운 애교를 보여 안정환을 허탈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da191511eebb06f19f875ffcbbd6013676541c22d617683ed2d365da5361e61" dmcf-pid="WzWtB2cnlY"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N STOR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안영미, 만삭 등장 05-01 다음 박지훈, 해병대 향한 굳은 의지 “수색대 가고파”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