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기 PD여친, 사실상 '새 엄마 역할'..딸 깁스 병원行까지 동행 작성일 05-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rdhT9Uu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9427caec2e738310d24ff656ad67888449790ed5f6ee6b7963eb605eeb77bd" dmcf-pid="BbsiSWV7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062311900ocuf.jpg" data-org-width="630" dmcf-mid="uw0lq9Ai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062311900oc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2a6c3dcc2eea78e0ee3f92d6d36deb1ba9842c57a5babd7e739b2aad670a1a" dmcf-pid="bKOnvYfzU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유튜버 최고기와 연인 이주은이 딸 솔잎 양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며 사실상 한 가족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c249140fe4e146d167e4e51010b23b0ae7954f067a8f79e28d40ba1874947a1" dmcf-pid="KEBGfPmjzm" dmcf-ptype="general">4월 30일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에는 '첫 공개하는 새 가족의 일상! 주은씨와 솔잎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a0e0966822fcf5738980948ebfa50841cc539f4445784f1107fdf5d58e9c916" dmcf-pid="9DbH4QsAUr"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최고기와 연인 이주은, 또 최고기의 딸 솔잎이가 함께 장을 보고 요리를 하는 모습부터 병원 방문까지, 현실적인 가족의 하루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c3ba8df96ffbf1748bba763ccb970af0367b1aec34e7350dc70cecfe1db1cc3" dmcf-pid="2wKX8xOc0w"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와 이주은은 솔잎 양의 건강을 위해 시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시금치와 두부, 된장 등 재료를 고르며 "성장기라 나물 같은 건강식을 챙겨줘야 한다"고 말하는 등 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장을 본 뒤에는 호떡과 쫄면을 함께 먹으며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7beadc7ea45e942286750c6ac9ea251e9a3d7c3880425e46d589cb2c80b8530" dmcf-pid="Vr9Z6MIkpD" dmcf-ptype="general">하지만 평온한 일상 속 예상치 못한 상황도 이어졌다. 솔잎 양이 몸이 아픈 데다 넘어지기까지 하면서 병원을 찾게 된 것. 다행히 큰 이상은 없었지만, 통증으로 깁스를 하게 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고기는 "깁스만 하면 된다. 넘어져서 근육이 놀랐다고 한다. 아이들은 다치면서 크는 것 같다"고 말하며 딸을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543f0196623bac53837fd6a9c94a18fc8a948471c11195e0066f285cbfabb5" dmcf-pid="fm25PRCE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062312086hogw.jpg" data-org-width="630" dmcf-mid="7E4FMJSr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Chosun/20260501062312086ho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9b46001857c8beb309062e784c07010bd7c6b0d84142e36f6ff9a5d4f66ff3" dmcf-pid="4sV1QehDuk" dmcf-ptype="general"> 특히 최고기는 한 어르신을 도와준 뒤 뜻밖의 따뜻한 순간을 맞이했다. 약국에서 무거운 짐을 들던 할아버지를 도와 병원까지 모셔다 드렸고, 이에 감사의 표시로 용돈을 받게 된 것. 이를 지켜본 솔잎 양은 "아빠 멋졌어"라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a1f6456f9c9d496c4db0e94fd212b7bf54c282bda2a92d8de1e6685a7ac135d" dmcf-pid="8Oftxdlw7c"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본격적인 '집밥' 시간이 이어졌다. 이주은은 직접 시금치 된장국과 반찬을 만들고, 솔잎 양을 위해 딸기 주물럭을 준비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 특히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딸기 주물럭 레시피를 재현하며 "좋았던 기억을 아이에게도 전해주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304a8dc391b4d7eba50dd416f3064c7436df994220750bdadc13991be0fc26a" dmcf-pid="6I4FMJSr3A"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완성된 식탁을 함께 나누며 하루를 마무리했고, 새롭게 꾸려진 가족의 따뜻한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d1b97454e3d0b5ffd9b0d10fcaaa341fba17e58e6d7e3126caf991e1d82f7dd" dmcf-pid="PlPpdLyOFj" dmcf-ptype="general">앞서 최고기는 최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을 통해 연인 이주은과의 관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주은은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 PD로, 방송에서 최고기는 프러포즈 반지를 건네며 진심 어린 청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8705227081e008960739af3958994e1b51fdb48a38c260314c57100adc15f6f" dmcf-pid="QSQUJoWI7N" dmcf-ptype="general">한편 최고기는 유튜버 유깻잎과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했다. 딸은 최고기가 육아 중이다.</p> <p contents-hash="c8b640fdcb1811738338b5b696495a7fe35749235a2071c8b6fcd3255d73c577" dmcf-pid="xvxuigYC7a"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수 없는 김의영, 같이 야장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05-01 다음 40억 다 쓰고 간다던 전원주 ‘치매 진단’…인감도장 달라던 자식들에 이제 “짐 될까 걱정”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