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녀' 25기 영자 수난시대···흡연·문신 여부 질문→슈데권 사용 독촉까지('나솔사계') 작성일 05-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3RwwOu5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2baa65b05af4ed03853f7c0e1b6d446875d843808e184098ecb8be2861b44" dmcf-pid="62AyyH8B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6087pwpb.jpg" data-org-width="530" dmcf-mid="2NhBB2cn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6087pw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PVcWWX6byl"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4bb848b9db9cfa9032801a1c9f2067d9ddee33c37d12fdab14302162ffd02438" dmcf-pid="QfkYYZPKvh"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 민박의 모든 남성 출연자의 관심을 한몸에 받는 25기 영자가 사흘 차가 되자 버거운 인기의 실체를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e0ffee69c2a919cb8156d79a1d83e33b6d920836e160f4872405dc5606f22d97" dmcf-pid="x4EGG5Q9yC" dmcf-ptype="general">30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지난주 따낸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모든 출연자가 촉각을 곤두세웠다. 17기 순자는 20기 영식과 꼭 쓰고 싶어서 열심히 따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18기 영호는 25기 순자를 위해 따고 싶었으나 실패했고, 25기 순자는 용기를 내어 20기 영식과 데이트를 잡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eacc16a82d030f42fadce63d0b0009fbfaf70037093df72149a848f7e588ba" dmcf-pid="yhzeenTs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7414tnof.jpg" data-org-width="650" dmcf-mid="Vt1MMJSr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7414tno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e935eab36f8b9c432706c7f7218edd334f521d3c0ab3a40c4cb64f01324eca" dmcf-pid="WlqddLyOhO" dmcf-ptype="general">나머지 27기 영철, 13기 상철, 20기 영식 이 세 사람이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다. 이들에게는 모두 25기 영자라는 공통 분모가 있었다. 대다일 데이트까지 회상하면 15기 영철까지 끼면 딱 맞았다.</p> <p contents-hash="47bbfb3d549db97e587f9778056f244eb8da25b93f5dd464bd6af5746b7dc1ff" dmcf-pid="YSBJJoWIys" dmcf-ptype="general">15기 영철은 영자더러 "다른 남자들이 너에게 슈데권을 쓸 거다. 그럼 네 슈데권을 나한테 써서 날 더 알아봐라"라며 우직하게 밀고 나갔다. 25기 영자는 그 말에 꽤 흔들렸다.</p> <p contents-hash="df5f3fd70c9407d511e7ca8b6b3f4e0e3c6964aa86caf7f5031f8b7d1a3b6a6b" dmcf-pid="GvbiigYChm" dmcf-ptype="general">이 와중에 20기 영식은 17기 순자와 제대로 된 대화가 아니라 "25기 영자를 선택한 이유는 타이밍이 안 맞았다"라는 말로 돌아왔다. 17기 순자는 슈데권 요청도 하지 못한 채 뒤돌아왔다. 20기 영식은 그 길로 바로 25기 영자를 만나서 슈데권을 쓰겠다고 말했다. 25기 영자의 얼굴이 환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63b219d1649a90fcd8daaa8a7ac05c030cd82f44df10e269dbe66365e1404" dmcf-pid="HC7RRivm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8747rjri.jpg" data-org-width="650" dmcf-mid="f5366MIk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8747rjr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e225592e282092e8e27f7035bd51a78eae298e554df05ea470138b2c96ae1b" dmcf-pid="XhzeenTsWw" dmcf-ptype="general">이에 13기 상철과 27기 영철이 나타났다. 27기 영철은 "그럼 데이트가 겹치니, 나랑은 식사 데이트를 해 줄 수 있냐"라며 원하는 데이트로 선점을 했고, 13기 상철은 “본인 거 써야 한다. 본인 거 안 쓰고 소멸시킬 거냐. 누워서 자도 된다”라며 영자가 아직 슈데권을 안 썼다는 점을 신경 쓰며 얼른 쓰라고 독촉했다.</p> <p contents-hash="bd947e7b6e3ae98d23d3b8c2c82f29b3b4186b32bad8c5eb8e176bd598375b56" dmcf-pid="ZlqddLyOSD" dmcf-ptype="general">순식간에 자신을 좋아하는 남성 세 명에게 둘러싸인 영자는 다대일 데이트 때의 상황과 비슷해져 당황했다. 그러나 반전이 있었다. 27기 영철은 18기 영호에게 "영자가 여성으로서 매력을 느껴지는 건지, 아니면 여동생 같은 호감이 드는 건지 데이트를 해 보고 확인하겠다"라면서 17기 순자에게 "데이트 다녀와서 대화를 해 보고 싶다"라며 군더더기 없는 행동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c9e1272c8076081307f1e7033c48a81707e8a5544a603ac0ceb327cdee37fe" dmcf-pid="5SBJJoWI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8990jniq.jpg" data-org-width="650" dmcf-mid="4iEGG5Q9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poctan/20260501061538990jn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b63703ff5b2902e795a70785bb3cb5b89948e91039f63a0b90e60d33c443ed9" dmcf-pid="1vbiigYClk" dmcf-ptype="general">또한 13기 상철은 영자와 데이트를 나섰으나 음악, 영화 등 취미에 대해 물어본 것에 제대로 된 대답을 듣지 못했다. 폭넓은 취향을 가진 상철에 비해 영자는 "음악은 오래된 듣던 것만 듣고, 영화도 아주 유명하고 처음부터 재미있는 그런 영화만 본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서로 안 맞는다는 걸 단박에 깨달았다. 전날 전전긍긍하던 13기 상철의 얼굴은 더는 미련이 없었다.</p> <p contents-hash="9ab18163576ae64e008bd223ed30afea94d30581e128a96f036b64e761f96bf3" dmcf-pid="tTKnnaGhWc" dmcf-ptype="general">이어 나타난 20기 영식은 영자와 오붓한 곳에 자리하더니 "오늘 무거운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라면서 “이 프로그램 끝나고 혹시 공구나 광고가 들어오면 그런 거 할 의향 있냐”, “담배 피워?”, “문신은 다른 데 더 있냐”라며 질문을 퍼부었다. 25기 영자는 “나는 이런 질문을 들어본 적이 없어”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7a86ce6914eff680fe5a2d2ab66430f1a378d8237340fba3b4e39c2a3c75011" dmcf-pid="Fy9LLNHlCA"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자가 집안의 기둥"...'말발 부부' 남편, 가부장 남편의 궤변에 박하선 '뒷목'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05-01 다음 ◇오늘의 경기(1일)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