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술값 150만 원..생활비는 NO" '내로남불' 경제관 남편 등장 [이숙캠][★밤TV] 작성일 05-01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0qgAZvCG">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5TpBac5TTY"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598d9fc783c3056bce6f6e66f41e1c99c57c919261221c18b08f98d4e56ac" dmcf-pid="1yUbNk1y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060203445itna.jpg" data-org-width="743" dmcf-mid="HrZ0dLyO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060203445it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24966075014977de7b6e19a3c5082746a19ced13de4bb5314ca58cb831fc280" dmcf-pid="tWuKjEtWCy" dmcf-ptype="general"> '이혼숙려캠프'에서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경제관을 가진 남편이 자신의 철학을 고집했다. </div> <p contents-hash="6f4e71767cd9da7469bb28b54cd010241c93f4e9dd9c12a12a000a9c72de23da" dmcf-pid="FY79ADFYvT"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1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cd7a08b3b9bedb07813ef7156536f5caab7afa65603b082472e8959823f48de9" dmcf-pid="3Gz2cw3Ghv" dmcf-ptype="general">이날 남편은 모든 육아와 집안일을 아내에게 맡기고 친구들과의 술자리로 향했다. 아내는 남편에 대해 "매일 술을 마신다"라면서 "보통 (귀가 시간이) 2~3시고 늦으면 4시다. 아예 안 들어오는 날은 등원시킬 때 온다"라고 토로했다. </p> <div contents-hash="ea0e34dafbe5a98da7ce3d7e47e486fd944e8f2e5ea15dd8c59144d551920693" dmcf-pid="0NhWV6rNWS" dmcf-ptype="general"> 남편은 "계모임들이 많다"라며 "게릴라 약속으로 나가는 게 8할이다. 저는 그런 자리를 좋아하고, 내일을 살아가는 원동력이라 생각해 와이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가급적으로 참석을 고집하는 편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05cecfb24118c0c1091a90acd5fd69064849725db05530827becb359320711" dmcf-pid="pjlYfPmj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060204781ppdy.jpg" data-org-width="743" dmcf-mid="XtSG4QsA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tarnews/20260501060204781pp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de76546ef311109274c1f9d4e8e8572348dd83019780f3b51b51c7bd51b32" dmcf-pid="UASG4QsAhh" dmcf-ptype="general"> 서장훈은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좀 심하지 않냐. 아내는 내버려 두냐"라고 물었고, 아내는 "그냥 8년 정도 되니까 괜찮다. 안 보내줘도 갈 사람이기도 하다"라고 담담하게 말했다. </div> <p contents-hash="486b82ba06e9b021a8dadbf532b0fead916c52f732c09e2a80f457e8ba42f474" dmcf-pid="ucvH8xOcvC"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의 친구는 "예전에 비해 술버릇이 좋아졌다. 원래 약자인데 술먹으면 강자가 된다"라고 말했고, 남편은 "친구들이 장난을 친 것뿐이다"라 해명했다. 그러나 아내는 "남편이 술을 먹으면 화를 못 참는다"라며 "모르는 사람들이랑 싸우기도 자주 싸웠다. 어깨가 골절돼서 수술했는데 누구랑 왜 싸웠는지도 모르더라"라고 폭로했다. 남편은 "저는 제가 생각하는 트리거가 있다. 그 수준을 넘어 버리면 다혈질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6bcc80b60306fb5ecccc80629d0ab31b26e97b4292ce64c20386a4c591699ec" dmcf-pid="7kTX6MIklI"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진짜 큰일 난다. 내가 볼 때 아마 상대 봐가면서 시비 걸 것 같다. 만만한 사람 봐가면서 시비 거는 것이 문제다. 조심해라. 나중에 후회한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d3bc67606629bf8b5117fb5ca8fa51dd226ea29be3e126b19bc0499b318903db" dmcf-pid="zEyZPRCEWO" dmcf-ptype="general">남편은 "주 6회 운동은 술을 원활히 마시기 위해서다"라며 "제가 건강을 염려해서 추가 비용을 내고 정밀 건강 검진을 받는다. 술이 잘 받는 것 같아서 끊어야겠다는 생각은 없다. 가족도 원동력이지만 운동과 적절한 음주가 섞인 패턴이 안정적이다. 내가 도박을 하는 것도 아니고 보증을 서는 것도 아니고 주식을 하는 것도 아니지 않냐. 매일매일 적은 돈으로 느낄 수 있는 행복이지 않나 싶다"라고 주장했다. 박하선은 남편의 이어지는 주장에 "진짜 너무 개똥철학이다. 궤변을 아무렇지 않게 하신다"라고 답답해했다. </p> <p contents-hash="5e50ef784634b671fd7d4bc1e47dcdd05d366aaba33394a561444a3e4c5e6b60" dmcf-pid="qDW5QehDls"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의 술값 지출에 대해 "못해도 한 달에 100만 원 가까이 예상한다"라고 말했고, 남편도 "10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남편은 아내에게 "커피 마시러 가지 마라", "축구 보러 가지 마라"라고 말하며 '내로남불' 경제관을 보였다. 서장훈은 "말도 안 되게 모순이 많다. 주 6회 술 마시면서 커피 마시지 말라는 거는 뭐냐"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90aa9b634e100d46ee2729643e5fdc2dead11a32aecc56979395757a597ed9b1" dmcf-pid="BwY1xdlwym" dmcf-ptype="general">또 생활비에 대해서도 40만 원만 받는다고 말한 아내는 "제 카드로 생활한다. 매달 주는 게 아니라 제가 필요할 때 만이다. 필요 없을 때는 안 받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월급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brGtMJSrTr"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 김숙과 손절할 뻔 "못 사게 한 8억 집이 1년 만에 17억 돼" ('옥문아') 05-01 다음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데드 앤드’ 연주 공연 원합니다 [박세연의 감성돋송]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