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158㎝ 때문에 번번이 오디션 탈락” 길었던 무명 설움(산지직송)[어제TV] 작성일 05-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9bOlB3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1de8accea28206bf54d42ef3dc29d758d33676d8270a7f9a94c236a195b90a" dmcf-pid="8b2KISb0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7869lfsl.jpg" data-org-width="650" dmcf-mid="2h4Vly2u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7869lf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eee7eecf1205a8923bf145eb2fa14a0376109c93eb30eb3034f95f8bdf7708" dmcf-pid="6KV9CvKp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8047iluz.jpg" data-org-width="650" dmcf-mid="VNp3ADFY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8047il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6ed9b96b23930cb0c34249ba700120cb13f9e3fe40d83346f6f8aa06f745e" dmcf-pid="PngL3unQ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8234gkuc.jpg" data-org-width="650" dmcf-mid="fdDkB2cn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55638234gk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Lao07Lxv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aa3828d22352f33f9e6818004def98a35846a5c269a2080b9b19ff0b565a27b" dmcf-pid="xoNgpzoMWy" dmcf-ptype="general">김혜윤이 키 때문에 오디션에 낙방했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519b98c5451ccff2f83b72cd0246bcb75c759e128bac95bd851669805361542a" dmcf-pid="yt0FjEtWST"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는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필리핀 호핑 투어부터 현지 꼬치 맛집에서 외식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65db816cf5736197dae43797ca6b04bfbfe9e9a8f782e6e17fab786e687f7bb" dmcf-pid="WFp3ADFYlv" dmcf-ptype="general">거북이를 볼 포인트로 이동하는 배에서 박준면이 쉬지 않고 망고를 흡입한 가운데, 김혜윤은 뱃머리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너무 예쁘다”라는 칭찬에 기뻐한 김혜윤은 냅다 드러누워 포즈를 취했고, 염정아는 “쟤 누구야. 정말”이라고 부끄러워했다. 덱스 역시 “창피해. 일행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8b3aa60606b11ecc324d85de43942c6249eb9a128fea261962c10b24185de984" dmcf-pid="Y3U0cw3GTS" dmcf-ptype="general">두 번째 스노클링까지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네 사람은 고가 외식권 획득을 기대하며 각자 미리 준비해 온 파티룩을 입고 변신했다. 김혜윤은 화이트 오프 숄더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뒤 “오늘은 막내 공주 느낌으로 준비했다”라고 룩을 소개했다. 염정아는 “쟤 원래 별명이 마멜 공주다”라고 전했다. 박준면은 “어깨 너무 판 거 아닌가. 좀 불편하다”라고 기싸움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fb2fa5b5fa65b0ed57820a33c8cdb333b9a89bc14642389a3cce01591de33aad" dmcf-pid="G0upkr0HTl"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고가 외식권을 걸고 음식 확대 퀴즈를 진행했지만, 덱스가 완벽하게 정답을 추리했음에도 김혜윤이 “나는 돈가스는 아닐 것 같다”라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표현해 결국 문제를 틀렸다. 김혜윤의 의견에 힘을 실어줬던 염정아는 “내가 서울 가서 고급 레스토랑 초대할게”라고 덱스에게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d35bee314fa2ce96eb489cc581b2ef0f2386d56064ef9fa7f1402c5c31766d5a" dmcf-pid="Hp7UEmpXhh" dmcf-ptype="general">로컬 꼬치 식당에서 나름대로 파티 분위기를 즐기고 온 네 사람은 숙소 거실에 모여 대화를 나눴다. 염정아가 “혜윤이는 17살 때부터 연기를 했다”라고 전하자, 박준면은 “학생 역할을 오래 했지?”라고 물었다. 성인이 된 후에도 학생 역할을 많이 했다는 김혜윤은 ‘학생1’, ‘학생2’ 등 단역을 거쳐 현재의 자리까지 올랐다. </p> <p contents-hash="634564db951d0d86401a8f2874245673d54477dd14deededb9e328cbf35d9bc7" dmcf-pid="XUzuDsUZvC"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김혜윤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그렇게 무명이 긴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염정아는 “사람들은 네가 ‘SKY캐슬’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줄 안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7a390c65482dbfeead0a6ecfc4f8dadd11bd84639c738d5fa731170467a04c5e" dmcf-pid="ZxeMH1x2SI" dmcf-ptype="general">프로필상으로 키 158cm인 김혜윤은 “과정이 너무 힘들었다. 촬영이나 오디션 볼 때 키 때문에도 떨어졌다. 저는 그때도 항상 ‘아 키가’ 이러면 ‘나랑 안 맞나 보다’ 이 마인드였다. 제 키도 사랑해주는 곳이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81496ad8354f4cd0b0074688449127c6b74100fa8c6d89beac423795574af2" dmcf-pid="5MdRXtMVTO" dmcf-ptype="general">박준면은 “나는 159cm인데”라며 김혜윤과 키를 쟀다. 염정아는 “아이고. 진짜 1cm쯤 크다”라고 반응했다. 덱스가 “혜윤이 작은 게 매력 아니야?”라고 김혜윤을 위로하자, 염정아도 “까치발 들고 남자 배우랑 뽀뽀하고 그런 거. 너무 귀엽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1RJeZFRfC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eid53e4y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르샤 남편 황태경, 긴급 뇌수술 “일상생활 힘들어, 현재 호흡기 착용 중” 05-01 다음 이주빈 ‘향수보다 감미로워, 화이트 미니드레스로 뽐낸 여신 비주얼’ [틀린그림찾기]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