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윤성 “이제는 자신감 있게 노래하겠다” (무명전설) 작성일 05-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8aCzoM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e19ad447ebd90cf297048d4adb966661f48ddd8448ae71b936b1aa318a5a5" dmcf-pid="W96NhqgR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31504279vfj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O5KjXS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31504279vfj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e2756f392edc181ca84c9deb8333483323425c2b154124a28e29e19bebefb7" dmcf-pid="YgkyUivmFN" dmcf-ptype="general">가수 황윤성이 7년 무명을 씻어낸 ‘불꽃’으로 보컬의 재발견을 이뤄냈다.</p> <p contents-hash="af419384da5115ad18fad5e7b53a6b7b67d8280d53b6b7e979011c1c3d733c00" dmcf-pid="GaEWunTsua"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10회에서는 전설가수가 두 명의 도전자와 함께 무대를 꾸민 뒤 승자만이 결승에 진출하는 준결승전 ‘전설의 선택’이 치러졌다. 이날 황윤성은 ‘7080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김범룡의 선택을 받아 최종원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e08bc7435c9350ea6b6fbf1c7b998d3bac83a6f2965cbfd9c0e0a6c3d9f1bb5" dmcf-pid="HNDY7LyOug" dmcf-ptype="general">황윤성은 “7년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자신감이 없었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노래하겠다”라고 밝히며 180도 달라진 기세를 뿜어냈다.</p> <p contents-hash="eaecf17f07a1ae4ac50a5fe235de88ef03b75ffa67fbad6b2f46cb0a1f53f1ff" dmcf-pid="XjwGzoWI3o" dmcf-ptype="general">김범룡 히트곡 ‘불꽃처럼’으로 펼쳐진 무대에서 황윤성은 강렬한 기타 리프에 맞춰 오차 없는 칼군무를 선보였다. 전설 김범룡은 물론 최종원과 완벽한 합을 보여주면서도, 격한 퍼포먼스 중 리듬감을 놓치지 않는 탄탄한 보컬 실력과 여유로운 표정으로 현장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d492233dd02988b9abf276d4447c8e6bb0be1ad4bf313b14d77146216762e34f" dmcf-pid="ZArHqgYC3L" dmcf-ptype="general">탑 프로단 진룡은 “리듬이 관건인 어려운 노래임에도 황윤성은 노래마다 맛을 다르게 표현하는 음악적 센스가 대단하다. 참 머리가 좋은 영리한 가수”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황윤성은 무려 800점 이상의 큰 점수 차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p> <p contents-hash="54663d30fa5b78bc30b389556d08674db9a8b8fa5e187e0920549f0cce5a857a" dmcf-pid="5cmXBaGhzn" dmcf-ptype="general">황윤성의 기세에는 예선부터 이어진 탄탄한 ‘성장 드라마’가 있었다. 예선 ‘유명 선발전’ 3위로 출발한 황윤성은 본선 1차 ‘팀 데스매치’에서 생애 첫 리더로서 팀을 이끄는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한 차례 위기를 겪기도 했으나, 신유의 와일드카드로 진출한 본선 3차 ‘팀 메들리전’에서 팀원들과 역대급 호흡을 자랑하며 최종 1위조에 등극해 당당히 준결승에 올랐다. 매 경연마다 더욱 단단해진 실력은 결국 준결승에서 폭발적인 성적으로 증명되었다.</p> <p contents-hash="1b23971a9a78bc1e3582db39d837e21a25f2aaa6afa4e55cde491b548cd8a184" dmcf-pid="1ksZbNHl0i" dmcf-ptype="general">여기에 더해, 황윤성은 ‘국민의 선택’ 투표에서 5주 연속 2위를 기록한 데 이어, 6주 차에도 최상위권인 3위에 이름을 올리며 흔들림 없는 팬덤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는 5월 7일 데뷔 기념일을 앞두고 거둔 이번 결승 진출은 오랜 시간 묵묵히 길을 걸어온 황윤성에게 더 뜻깊은 선물이 됐다.</p> <p contents-hash="d888abbb7346d53e8099561714d4f70d29f2af550694c370d0cee8ff19b7237a" dmcf-pid="tEO5KjXS7J" dmcf-ptype="general">실력과 화제성, 그리고 탄탄한 팬심까지 삼박자를 갖춘 황윤성. 그동안의 무명을 씻어내고 ‘전설’의 자리에 오를 준비를 마친 그가 결승전에서 써 내려갈 마지막 드라마에 시청자들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FITU6r0H7d"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세계 9위 무너뜨린 '급조 듀오'…韓, 우버컵 4강 '눈앞'→이소희-이연우 2-1 대역전승 05-01 다음 유니클로,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명동’ 오픈 앞두고 가수 바다·임직원·자원봉사자와 플로깅 활동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