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김숙 말 듣고 날린 돈만 최고 23억↑ “포기한 집 재개발+8배 올라”(옥문아) 작성일 05-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oDPmpX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8013ea94d2ca6ac0960b59d125f5c1000e0c38caba3b83b3b8933843e0a518" dmcf-pid="WBgwQsUZ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537vylb.jpg" data-org-width="650" dmcf-mid="PvMgKjXS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537vy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93df647b4dabeb2aaa9e8f1c7b21c57df24fe9aaa63e1a7d3e083ca9dc4cf" dmcf-pid="YW2M0dlw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747tnme.jpg" data-org-width="650" dmcf-mid="QroDPmpX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747tn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e698eff5a1435bfdf6bb0ac761588ecd77434ed880bee575351bf4fa9b9b49" dmcf-pid="GYVRpJSr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944tivr.jpg" data-org-width="650" dmcf-mid="xFMgKjXS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4350944ti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HGfeUivmC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f67ce9e93046e29e301872df2cb36f375f91dc3d9a8dfa62623dabc206101603" dmcf-pid="XH4dunTsW1"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김숙의 조언을 들었다가 투자에 실패한 경험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a6f1c28b08e16a4a4c77f2e778bcec8e190335ae585ab4da434be34354b7b8db" dmcf-pid="ZX8J7LyOy5"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김숙의 조언에 거액을 날린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014389982f8386baefe6abd9fc517558e2e7420afd2f130fb6d44893549e098" dmcf-pid="5Z6izoWIlZ"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데뷔 저 김숙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히며 ‘웃찾사’에서 함께 무대에 오르는 꿈을 이뤘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신영이가 겪은 일이 나한테 있었던 일이면 난 솔직히 숙이 안 본다. 숙이를 믿었다가 엄청 손해를 봤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cfe19dbb394fa922b849e6c3d39c85afa740ed9219d11025bc6642ebcf8c0c34" dmcf-pid="15PnqgYChX" dmcf-ptype="general">주식이냐는 반응에 김신영은 “차라리 주식이면 낫다. 첫 번째 2012년 서른 돼서 처음으로 독립하게 됐다. 사천만 캐릭터 자체가 땅부자 냄새가 나지 않나. 선배님한테 전화해서 응봉동 집을 사고 싶다고 했다. ‘신영아 사지 마. 곧 있으면 제2의 IMF가 온다. 건드렸다가 큰일 나. 아직 아니야’고 했다. 안 샀는데 재개발이 되고 그게 8배가 올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2f960ba3f2c583fa54e5d628d8de4274f008f40095b7fb80e205bec4f0a20eb" dmcf-pid="t1QLBaGhlH"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응봉동을 쳐다도 못 본다. 다음으로 간 곳이 김포였다. ‘김포 운양동이 좋아 보인다. 이 집을 사고 싶다’고 했는데 ‘안 돼. 기다려. 여기 터를 봐. 지하철이 생기겠니? 별다방도 안 생겨’라고 했다. 근데 지하철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349c111232d3a0a3809d7d609ac72d6d31c772032bf570720f2227ffd2fe0d6" dmcf-pid="Foytr0d8TG" dmcf-ptype="general">다음에는 마포 집이었다. 김신영은 “마포로 다시 올 때도 선배님한테 물어봤다. 32층에 단독 세대, 한강뷰다. 그때 8억이었다. ‘선배님. 이건 사야 할 것 같다’라고 고집을 부렸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그때 내가 마포에 살았다. ‘신영아. 나 집 내놨다. 집값 떨어진다’라고 하고 그날 집을 팔았다”라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131ae84b216c66c9bc5a6316b59439c3b4a95d885fc2956772afa63b11cb3217" dmcf-pid="3gWFmpJ6SY"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바로 파셨고 나는 매매 포기하고 전세로 살았다. 1년 뒤에 8억짜리 집이 갑자기 17억이 됐다. 선배님이 내놓으신 공덕 집도 재개발이 됐다”라며 “마지막에 ‘선배님. 마포 아파트가 30몇 억이 됐다’고 했더니 ‘우대권을 줄게. 나한테 쌍욕을 해도 되고 손가락 욕을 해도 되고, 너무 화가 나면 때려도 된다. 언니가 보조개 보이면서 맞을 테니까 그냥 나를 까’라고 했다”라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0aY3sUiPv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pNG0OunQC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미스터트롯 대 미스트롯 05-01 다음 반도체로 53조 번 삼성전자… ‘휴머노이드’로 미래 준비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