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아마추어 선발전 작성일 05-01 4 목록 <b>아마 선발전 결승 <흑 6집반 공제ㆍ각 30분><br>◌ 신현석 아마 ● 심성민 아마</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1/0003974043_001_20260501004013984.jpg" alt="" /></span><br> <b><제1보></b>(1~25)=세대가 바뀐다는 30년을 보낸 LG배 조선일보 기왕전이 31번째 역사로 이어진다. 수많은 명승부로 반상 드라마를 써온 무대가 올해는 또 어떤 이야기들로 바둑 팬들의 시선을 끌어당길까.<br><br>새 시즌의 시작은 아마추어 선발전이 알린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에서 프로 기사들과 경쟁하는 국내 선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한 관문이다. 아마 선발전은 48강 토너먼트로 출발해 6명을 뽑는다. 48명은 한국기원 연구생 상위 성적과 아마추어 강자 등으로 구성된다.<br><br>오랜만에 아마추어 열전보를 한판 소개한다. 신현석은 입단 포인트 상위자로, 심성민은 연구생 내신 성적 상위자로 출전했다. 나란히 2연승을 거두고 마주한 아마 선발전 결승이다. 1~12는 평범. 13 이하 21까지도 정석이다. 13으로는 참고 1도의 진행이 많으며, 22로 참고 2도는 흑이 활발하다고 보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안효섭 "지미 팰런쇼, 녹화 8분 정도…편하게 잘해줬다" [RE:뷰] 05-01 다음 "최종 보스 떴다" 안세영 기다리는 결승 상대는 中 or 日…우버컵 4강 빅매치 확정→"천위페이+일본 여복 경계령"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