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X송은이, 4년 불화설+주먹다짐설 전말 “재계약 불발, 슬픈 마음 있었지만”(옥문아) 작성일 05-0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ymd5Q9l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95c569ce34bdf30dad36763ecda9a0f98951ed7d3b41776a02d3f1f606240a" dmcf-pid="7VGInFR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364tppn.jpg" data-org-width="650" dmcf-mid="0wZWcqgR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364tp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cfd593caa83ddb07b9d9c1df244a7027c6af64d6d310504d7caaa383af6dcc" dmcf-pid="zfHCL3e4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569dzmj.jpg" data-org-width="650" dmcf-mid="pcx4tNHl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569dz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25082341ceb216eb3e2b45f0422f904fcc602be4cb920c0161266083bccfef" dmcf-pid="q4Xho0d8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791bxlm.jpg" data-org-width="650" dmcf-mid="U9pGEbNd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newsen/20260501001752791bxl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B8ZlgpJ6yl"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d27e7007e096c7e9884c5d00405aa7cd0cbe250928f036374b78dd6e53f33ce" dmcf-pid="b65SaUiPSh"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송은이와의 불화설을 종결했다. </p> <p contents-hash="1ea2496e5ea393ed8d4daa009fa35a54a54ca8f45d693c0e8b9a629e4ea13d52" dmcf-pid="KP1vNunQCC" dmcf-ptype="general">4월 30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9d83ed291c22df28ef2fa18c1bf826079ff4b918d853b60a0b5e0b1d5271da4" dmcf-pid="9QtTj7Lxl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불화설이 돌았던 김신영과 송은이의 4년만 예능 재회로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누리꾼뿐 아니라 지인들도 불화설을 의심했다고 털어놨다. 김신영은 “저한테도 진짜 많이 물어봤다. ‘너희 둘이 싸웠다며’ 이 얘기, 제일 황당한 이야기가 여자면 머리 뜯고 싸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주먹다짐을 했다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79af5a50483b05121002a9daa19c6d8bfc4468710e65f318dc52e96865350f" dmcf-pid="2xFyAzoMSO" dmcf-ptype="general">김숙이 “그런 얘기 들으면 속상했겠다”라고 묻자, 김신영은 “속상한데 그런 오해가 있을까 봐 계속 변명해도, 루머가 이어지더라”고 답답해 했다. </p> <p contents-hash="bdb8aa0827da1b77a6b0a6852468d2a3f74b7c89f228457a57e56cc0ebeef7d6" dmcf-pid="VM3WcqgRvs"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대중분들은 그렇게 보셨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하루가 멀다하고 같이 있었고 진짜 재미있고 신나게 활동했다가 갑자기 안 보이니까 그렇게 보일 수 있다. 신영이랑 같은 회사에 있다가 신영이가 독립을 선언하고 재계약을 안 하는 시점부터 사람들이 둘이 싸워서 안 하는 거라고 추측을 하셨다”라고 대중 반응을 이해했다. </p> <p contents-hash="1375e0d3be6301914ae39fa6631af0b4c496a662531f74cc45749e398874061c" dmcf-pid="fZkibOu5Wm"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제가 나왔던 이유는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고 싶어서였다. 저는 건강하게 선배님한테 ‘선배님을 선배님으로 좀 더 오래보고 싶습니다’라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fd3ca909c5eb95bf3a7011701ef2d22ce542e0707202c22d0e3dbffe6cf6220" dmcf-pid="45EnKI71lr" dmcf-ptype="general">반면 김신영이 재계약을 안 하고 독립을 선언했을 때 서운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은 송은이는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은 뭔지 모르지만 슬픈 마음은 들었던 것 같다. 내가 그 마음이 시간이 지나고 ‘내가 괜한 오버였구나’라고 알게 됐는데, 가족처럼 연대하고 있다가 나도 혼란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신영이가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어요’라고 얘기를 해준 게 조금 시간이 지나니까 그 말도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 당시 완전히 쿨했다 이건 아니었지만 그런 슬픈 마음이 있었다. 근데 그걸 잘 해소했다”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c67f0dc2b2939775fe46e1210c47b13afce74c833fabed5853cee3aa7898ed7" dmcf-pid="81DL9Cztvw" dmcf-ptype="general">김숙은 “은이 언니도 되게 쿨했다. 나도 그 얘기를 듣고 ‘그럼 1~2년만 더 잡아보지?’라고 했다. 언니가 ‘자기가 꿈꾸는 게 있는데 내가 어떻게 그렇게 얘기하냐’라고 했다”라고 송은이를 대변했다. 이후 송은이와 김신영은 포옹을 나누며 불화설을 종식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6two2hqFl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FrgVlB3h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선 "진짜 개X철학 궤변"…자는 아이들 옆 친구들과 '3차 술판' 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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