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 54개국 237편 상영···5월 8일까지 이어져 작성일 05-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dgafSb0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ef385841c0e22679e2f68dba0b1e260c1b3cf375f490faacf9aa84a72fd69" dmcf-pid="VJaN4vKp7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01903430xqqf.jpg" data-org-width="1200" dmcf-mid="KnLo2hqF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01903430xq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2c7e2f080f5ffeb1afe0385e59b11053ace144c8a516447976919a48c3bbe4" dmcf-pid="fockQYfz7j"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29일 막을 올리고 열흘간 일정에 들어갔다.</p> <p contents-hash="5268f2a9847b72dec6f6fd0328fafa70efcd04a984fb4d7ce583926e7bafdbcb" dmcf-pid="4gkExG4qUN" dmcf-ptype="general">‘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을 내건 전주영화제는 전주 영화의거리 일대 등에서 글로벌 54개국 237편(국내 97편, 해외 140편) 작품이 관객과 만난다.</p> <p contents-hash="7545ed7b8cbc64d1ee77c2747aec78f3888b0c8df3c71634ab16c8c8508ab35b" dmcf-pid="8aEDMH8Bpa" dmcf-ptype="general">국제·한국경쟁 외에도 1960∼70년대 뉴욕 아티스트들의 실험적 시도를 조명하는 ‘뉴욕 언더그라운드 특별전’과 ‘박세영, 우가나 겐이치 미니 특별전’ 등이 상영된다.</p> <p contents-hash="2b619add0d3c61ea95e5b07b5e25457f28b0fdbfca456fc5652cbae56e422cf8" dmcf-pid="6NDwRX6bUg" dmcf-ptype="general">영화인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과 함께 감상하는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에는 변영주 감독이 함께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9b99af135b72fe10f8306916d5696856b72b89304ffb824f12423085b3df71" dmcf-pid="PjwreZPK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01904855rwzq.jpg" data-org-width="720" dmcf-mid="9Y1tO4Dg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1/sportskhan/20260501001904855r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fedb98fff30aad474ae46892929fc9f59cda24553257c98be85bcb5700b8b1f" dmcf-pid="QArmd5Q90L" dmcf-ptype="general">유니버설 픽쳐스와 협업한 ‘슈퍼 마리오 갤럭시’ 팝업, 고스트스튜디오 소속 배우들과 소통하는 ‘전주X마중’, 상영작 100편의 포스터를 디자이너가 재해석한 ‘100 Films 100 Posters’ 등 부대행사도 풍성하다.</p> <p contents-hash="4a3f3679d3c0a664cedc45ce4f0e3229539c946eb13aa407da0469079cd48bb4" dmcf-pid="xcmsJ1x23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는 개막식과 개막작 상영 행사가 이어졌다. 개막식 사회는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맡았다. 두 배우는 “언어와 국경마저 넘어서 오늘 이 자리에서 새로운 영화의 세계가 다시 열릴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2b071555fb660bd28d451451ccd4bb7c3a6eacb6d616bf682ef8dd1789804fe" dmcf-pid="yuK9XLyOzi" dmcf-ptype="general">개막식은 배우 고 안성기 업적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도 가졌다. 안성기의 아들 안필립씨가 참석해 특별공로상을 대리 수상했다.</p> <p contents-hash="454adc1d081713c27f4cf6436538ba072510a731cff3df505376ab39633fbd5a" dmcf-pid="W8Rezr0H3J"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입고 온 턱시도는 아버지께서 20년이 훨씬 넘는 세월 동안 입으셨던 턱시도다. 이 턱시도를 입고 대리 수상하는 모습을 무척 자랑스러워하실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또 “이 영예로운 상을 아버지께 바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e84cfb1700e8edb7a063949d848964d3a8dda67256a62d258d765654eff311e" dmcf-pid="Y6edqmpX7d" dmcf-ptype="general">작가 겸 가수 오지은의 축하 공연에 개막 선언으로 영화제 시작을 알렸다. 우범기 조직위원장은 “좋은 봄날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에서 영화를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44766d95a14e94b57c0e787ac23cc1d5ee22518ff222288d17a2f070552df9" dmcf-pid="GPdJBsUZze" dmcf-ptype="general">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가 상영이 됐다. 이 영화는 70세를 바라보는 에드 색스버거(윌렘 대포) 삶과 고뇌를 우화적으로 풀어낸 영화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호평을 빋은 수작이다.</p> <p contents-hash="0e4116af01fdd4c3790d554c6d70e540e51492dd86095e9f597e21c11179e2fc" dmcf-pid="HQJibOu5uR" dmcf-ptype="general">전주국제영화제는 다음 달 8일 김현지 감독 ‘남태령’을 폐막작으로 상영하고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51d6be98dca77d98992f3f3a594c1f77be187cf15d6165ec29cd10bddfb470db" dmcf-pid="XxinKI71FM"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신영X송은이, 4년 불화설+주먹다짐설 전말 “재계약 불발, 슬픈 마음 있었지만”(옥문아) 05-01 다음 ‘휴먼다큐 소원’ 하반신마비 父, 심근경색 위험까지…“7살 아들 걱정”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