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챔프 1차전 SK 제압…올림픽메달리스트 유승은 시구 작성일 05-01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올림픽 메달리스트 유승은 시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5/01/0002803277_001_20260501001612322.jpg" alt="" /><em class="img_desc">삼척시청의 정현희가 30일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 1차전 에스케이 슈가글라이더즈와 경기에서 슛하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여자 핸드볼 삼척시청이 챔피언전 1차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br><br>삼척시청은 3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3전2승제) 1차전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를 28-22(17-9 11-13)로 눌렀다.<br><br>삼척시청은 2일 열리는 2차전에서 승리하면 3년 만에 정상에 오른다. 반면 H리그 사상 최초로 정규리그 21경기 전승을 거둔 SK슈가글라이더즈는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3년 연속 통합 우승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br><br>전반을 17-9로 크게 앞선 채 마친 삼척시청은 후반 막판 SK슈가글라이더즈에 4점 차(24-20)로 쫓겼지만, 골키퍼 박새영의 거미손 방어와 이연경의 연속 골로 26-20으로 다시 달아나며 사실상 승패를 갈랐다. 박새영은 이날 16세이브(42.1%)를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로 뽑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5/01/0002803277_002_2026050100161235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이 챔피언전 시구 행사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제공</em></span><br>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리스트 유승은(성복고)은 이날 시구를 맡아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휴먼다큐 소원’ 하반신마비 父, 심근경색 위험까지…“7살 아들 걱정” 05-01 다음 ‘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26번째 생일 보냈다 05-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