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26번째 생일 보냈다 작성일 05-01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01/0005525321_001_20260501001019911.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 이유빈 SNS</em></span><br><br>[OSEN=서정환 기자] ‘쇼트트랙 기대주’ 이유빈(25, 고양시청)이 이탈리아에서 낭만적인 생일을 보냈다. <br><br>이유빈은 4월 23일 자신의 SNS에서 26번째 생일을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여행 중 소렌토의 절경속에서 정장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유빈은 손가락으로 26을 가리키며 “내가 벌써 26살?”이라며 놀라워했다. <br><br>이유빈은 이탈리아 여러 도시를 돌며 훈련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렸다. 그녀는 해변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과시하기도 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01/0005525321_002_20260501001019953.png" alt="" /></span><br><br>이유빈은 김길리와 함께 다음 시대를 책임질 주자로 꼽힌다. 이유빈은 17살에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종합 우승을 달성하며 혜성 같이 등장했다. 그는 18살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계주 멤버로 국가대표가 되며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br><br>경기운영 능력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2021-22시즌 1500m 월드컵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유빈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은메달리스트에 올랐다. <br><br>하지만 이유빈은 2021-22 시즌 이후 큰 부상을 여러 번 겪으면서 선수생활에 위기를 겪었다. 워낙 국내서 경쟁이 치열한 쇼트트랙은 태극마크를 달기 쉽지 않다. 아쉽게 밀라노에 가지 못한 이유빈은 다음 올림픽을 기약하며 맹훈련을 하고 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5/01/0005525321_003_20260501001019979.png" alt="" /></span><br><br>최민정의 올림픽 은퇴선언으로 한국 쇼트트랙도 세대교체가 필요한 상황이다.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한 이유빈이 부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jasonseo34@osen.co.kr <br><br> 관련자료 이전 삼척시청, 핸드볼 H리그 챔프 1차전 SK 제압…올림픽메달리스트 유승은 시구 05-01 다음 천만 배우 박지훈, 직접 밝힌 입대 계획 "군악대 NO 해병대 수색대 원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