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위해 두 달 반 혹독 감량…“위고비 무서워 사과만”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ESZoWI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589a4969d1cdf1668ae5cd79c7b0c1756f5c28bf3ff5dc98a48e29d2c840f3" dmcf-pid="GuDv5gYC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유튜브 채널 ‘KBS Kpo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232310890slap.png" data-org-width="800" dmcf-mid="WL39xG4q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232310890sla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유튜브 채널 ‘KBS Kpo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037dc36ec168c2a5304af26e08ce393a7457437c58e9eed0a0f598361a36b2" dmcf-pid="H7wT1aGhm2" dmcf-ptype="general"> <br>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체중 감량 비법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76e60e1096497d65a473b17fbf567aa976d013008e74da84bfbef22291e18076" dmcf-pid="XbOG0c5TI9"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 그리고 우리들 안에 영원히 저장될 은채의 마지막 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르세라핌 은채와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aa740ec9028f6d4682bf1282d8c43fdbf516b168a20252160ff1d5e0fe1da70" dmcf-pid="ZKIHpk1yEK" dmcf-ptype="general">이날 은채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위해 한 체중 감량이 화제가 됐는데 진짜 사과만 먹고 했냐”고 물었고, 박지훈은 “가능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acb834738681e7b6ad6a1292d6e447fa7fe628fc8e150ad4416f25fb4bddd4e" dmcf-pid="59CXUEtWmb" dmcf-ptype="general">그는 “위고비 같은 것도 있지 않냐. 수액은 맞아봤지만 직접 주사를 놓는 건 해본 적이 없어서 공부를 많이 했다. 그런데 너무 무섭더라”며 “결국 안 먹어서 빼는, 건강하지 않은 방법을 택하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bf3a0502ae23ccdf8407faf196c6e864a13b8c61dea593213d5a2c43a9e7771" dmcf-pid="12hZuDFYmB" dmcf-ptype="general">이어 “두 달 반 안에 최대한 감량을 해야 했다. 작품 준비한다고 하고 방에 틀어박혀 단종에 대해 공부하면서 사과를 먹으며 체중을 줄였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a6d3a139ea5d1e831a372503e8248a613712a01112a81faca6a242304eb18d4" dmcf-pid="tVl57w3Grq" dmcf-ptype="general">또 “가장 먹고 싶었던 건 치킨이었다. 패스트푸드나 육류, 스테이크를 좋아하고 껍데기도 좋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a0c16efe8d168c34785a906384e6df7ba1843fdcf92b2bc8643001eff7984a" dmcf-pid="FfS1zr0Hwz"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원래 음식을 잘 먹는 편이고 회사에서도 엄격하게 관리를 받았다”며 “연습생 시절에도 다 같이 먹는 걸 좋아해서 산을 타다가도 빨리 내려와서 뭐라도 먹자고 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beede8f93337d162dd23533646c6d27e46433fbebea29e7253c1c83cb7dd165" dmcf-pid="34vtqmpXO7"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2살 아이 성추행' 대학생 과외 교사… 경찰서 "아이가 먼저 유혹" ('실화탐사대') 04-30 다음 '진주 인기녀' 25기 영자, 슈퍼데이트 신청만 3개···20기 영식, 영자 선택받았다('나솔사계')[순간포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