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시원한 군입대 계획 "군악대 No→해병대 수색대 원해" 작성일 04-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fs2hqF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10fe68430c866563404005d9b60cc30f6926ddaeaa0526158fb730381109aa" dmcf-pid="UC4OVlB3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225335966ygck.jpg" data-org-width="658" dmcf-mid="0WJYeZPK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tvdaily/20260430225335966ygc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b48d51bbca00bd8546d11e567e8742d9e7cde0280ba8fbcde9682f54f69143" dmcf-pid="uh8IfSb0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겸 '천만 배우' 박지훈이 해병대 입대 의지를 피력했다.</p> <p contents-hash="c5103cbec84612fb94628c9e5f8fa4311a209a94f73b49b4ee74ddf33daf4c66" dmcf-pid="7l6C4vKpvD" dmcf-ptype="general">30일 유튜브 채널 'KBS Kpop'에는 '은채의 스타일기 리턴즈, 1600만 관객을 울린 단종의 행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박지훈이 마지막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bcd41575ddb189b6cc149ca0015f21ffa7825081ec0787c444adec3cef76dd5" dmcf-pid="zSPh8T9UvE" dmcf-ptype="general">이날 박지훈은 한 팬의 "해병대 말고 군악대는 생각 없냐"는 질문에 "죄송하지만, 군악대는 생각이 없다. 전 무조건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1da36fd618c7819b15f3ba390a298dffe822bc8ffe5f9ed4d128f1485bcc69f" dmcf-pid="qvQl6y2uWk"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해병대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가서 뭐라도 배워오고 싶다. 제가 밀리터리 덕후고 집에 총도 모아뒀다. 군악대 홍보병은 생각이 없다"라며 "해병 수색대에 꼭 지원하고 싶다. 해병대 안에서도 시험을 봐서 들어가야 하는 곳이 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7617df207eed4b4654b6272fd093a703480e3526c9f45ebd275c9fd97ad55c5" dmcf-pid="BTxSPWV7yc" dmcf-ptype="general">특히 난이도가 높은 해병대 수색대에 지원하려는 이유에 대해 묻자 그는 "평범한 곳 가는 게 싫은 것 같다. 육군도 평범하진 않지만"이라면서도 "곧 가야 한다. 조금 먼 곧"이라며 입대 시기가 다가왔음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c47ce84a746894d6dee412f35ecbdca58c3f0a455612f49c9c910a4f32af417" dmcf-pid="bl6C4vKpTA"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훈은 최근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으로 출연해 천만 배우에 등극했다. 게다가 최근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다시 뭉쳐 활동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지난 29일에는 솔로 앨범 '리플렉트(RE:FLECT)'를 발매하는 등 솔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49b37208f14fd350c1e4ade63cb35f2786ba0f714ef129f85e1933a2e7574ab6" dmcf-pid="KSPh8T9Ul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KBS Kpop']</p> <p contents-hash="2c8da29b1da788e74f8686e77fed613530823ea0001663f854392a014107764d" dmcf-pid="9vQl6y2uT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훈</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2TxSPWV7W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노보드 올림픽 동메달 유승은, 핸드볼 H리그 챔프전서 시구 04-30 다음 서동주, 계류 유산 후 다시 시험관 임신 준비 "더 좋은 시기에 생길 거라 믿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