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순자, 아침부터 경수 위한 풀메이크업…"내 최대 플러팅은 화장" 직진 선언 ('촌장') 작성일 04-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Z1mVkLHX">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bO5tsfEoG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9d062c84b41ba596f7fbb336126aa1157cd1665a9d659071b1c835e7f6d0c0" dmcf-pid="KjSTNunQ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23636676ht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zryYcqgR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23636676htt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efd9ffddd70e2bc934522e97376cdc93a8c805b91fe1ce19ccd9319fef144b" dmcf-pid="9Avyj7Lx1Y" dmcf-ptype="general">'나는솔로' 31기 순자가 경수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직진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86c391431fb4cc8c099cb0fc4b85249fbdc61aa343472d797558b99b0e3969c6" dmcf-pid="2cTWAzoMtW" dmcf-ptype="general">ENA·SBS PLUS '나는솔로' 측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촌장 엔터테인먼트 TV'에서는 '※미방분※ 31기 직진녀 순자가 아침부터 경수에게 플러팅하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78fa1afa48fbc89de76365d47e1f9f6cf6ee14aa6e3af559fad28a0cbda6f0c" dmcf-pid="VkyYcqgRXy"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아침에 일어난 순자와 영자는 꽃단장을 하며 경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순자는 "근데 난 경수님 마음을 진짜 모르겠다"며 "어려운 남자다"고 했다. 그러면서 순자는 화장을 열심히 하는 것에 대해 "그냥 일단 내 최대의 플러팅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a2052c5e28b9b491612984244d67197bb3963c29ff562fff42f918ab133383" dmcf-pid="fEWGkBaetT" dmcf-ptype="general">전날 순자, 경수와 2대 1 데이트를 했던 영자는 "어제 사실 나는 저보다 순자님한테 더 마음이 있다고 느꼈던 게 뭔가 순자님이랑 둘이 대화를 너무 잘하는데 점점 내가 배제되는 느낌이 들어가지고 살짝 그랬다"며 소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자는 경수가 순자에게 하이볼을 챙겨줬던 것을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d548055ca1886813be338dac0acfe2028e51943e5ff7dd3b625ae944903ee9" dmcf-pid="4DYHEbNd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23638013ppjd.jpg" data-org-width="1200" dmcf-mid="qNEwMH8B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23638013ppj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57f4afdc64c278d745634187c0512aef269d96b7d149699a07059262ab4017" dmcf-pid="8wGXDKjJYS" dmcf-ptype="general"><br>순자는 "나도 경수님한테 내가 호감이 있다는 걸 계속 표현을 하려 한다"고 하면서 후회없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두 사람은 경수의 선택이 너무 궁금해 빨리 본방송을 보고 싶다는 의견을 나눴다. </p> <p contents-hash="d234237feeca76b96bf98852463b966f466fe6bf5935e641d9d5480553267a5f" dmcf-pid="6rHZw9Ai5l" dmcf-ptype="general">이어 영자는 순자에게 "그럼 경수의 선택이 순자님이 아니더라도 계속 경수님으로 직진하실 생각이신 거냐"고 물었다. 순자는 "일단 난 더 알아보고는 싶은 것 같다"며 직진을 선언했다. 영자는 "경수님의 마음이 어떻든 간에 직진이냐"고 다시 물었고 순자는 "그는 그의 마음이고 나는 나의 마음이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d5a2eef04510fab36ccaa65551ee35400efcde8e1b3706c529c942a2a75b723" dmcf-pid="PREwMH8BXh" dmcf-ptype="general">그렇게 직진을 선언한 순자는 공용거실 부엌으로 가 경수에게 약속했던 콩나물국을 끓이기 시작했다. 이후 기상한 경수가 부엌으로 오자 순자는 경수에게 콩나물국을 끓였으니 간 봐달라고 했다. 순자는 경수에게 눈을 떼지 못하며 호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57730e923b83dc828033aec7f216e132adf88d211815bfc7514c6db579a5232" dmcf-pid="QeDrRX6bXC"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입대 계획...“군악대 생각 없어, 해병대 수색대 가고파” 04-30 다음 김신영, 김숙 "사지 마" 믿고 놓친 매물 수두룩…"8억 마포 집, 1년 뒤 17억"('옥문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