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와 주먹다짐?” 김신영, 독립 후 불거진 ‘불화설’ 8년 만에 입 열었다 작성일 04-30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rNj7LxJ6"> <p contents-hash="f6b206a93f035c2efca28312140499dcf870a1864f4ba56e395b03db0f6717b4" dmcf-pid="7G4qBsUZi8" dmcf-ptype="general">“제일 황당한 건 주먹다짐 루머였다.” 코미디언 김신영이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dd86e8fc49c5943d07b3e3b009a302c62934cd024013a756fd627c9997ca87af" dmcf-pid="zH8BbOu5M4"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전 소속사 대표였던 송은이와 4~5년 만에 예능 동반 나들이에 나섰다.</p> <p contents-hash="a81bc8229318a839611f5084c1235bf853b57ef5f1c02fbb7d5781d771a761b2" dmcf-pid="qX6bKI71n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8년 전 김신영이 송은이에게 속아 고생했던 일화를 언급하며 포문을 열었다. 김신영은 “개인기 안 시키고 촬영도 한 시간뿐이라더니 5시간이나 찍었다”며 “나갈 때까지 이계인 성대모사를 해야 했다”고 분통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5a3983f31a72df266b01c1553668b723ff7543703bbedd1179768546ee4df2" dmcf-pid="BZPK9Czt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신영이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KBS2 ‘옥문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222405439mxwy.png" data-org-width="640" dmcf-mid="pwZwr2cn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222405439mxw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신영이 오랜 시간 자신을 괴롭혀온 송은이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사진=KBS2 ‘옥문아’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d9b6c412cbc9b6f5a5d3f9b3bb4fe3fdb54cd8fd897ba85c095ec02ba2b50" dmcf-pid="b5Q92hqF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222406755jftr.png" data-org-width="640" dmcf-mid="UnFYGivm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mksports/20260430222406755jftr.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456f075139c15dc0fecca3c9fa78dc67234c0b16c96ede377515119d9058ff0" dmcf-pid="K1x2VlB3L9" dmcf-ptype="general"> 김종국 역시 “셀럽파이브 이후 두 사람의 투샷을 한동안 못 봤다”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이에 김신영은 두 사람이 예능에서 마주한 것이 실제로 4~5년 만임을 인정하며 세간의 시선을 의식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3ca40054a57fce39623bd48bf7e811b24ffcd92c85a90a48330598f0e2a9111" dmcf-pid="9tMVfSb0LK" dmcf-ptype="general">가장 큰 화두는 단연 두 사람 사이의 불화설이었다. 김신영은 “댓글이나 주변에서 물어보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며 “주먹다짐을 했다는 루머가 가장 황당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니라고 해명해도 오히려 ‘켕기는 게 있어서 저러는 거다’라며 오해가 풀리지 않아 속상했다”고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69e42657097a1ab3f6946d4694c286defdef187d184527c89323f4a5584ee2e" dmcf-pid="2FRf4vKpnb" dmcf-ptype="general">송은이 또한 “대중 입장에서는 매일 붙어 다니던 우리가 방송에서 안 보이니 그렇게 보셨을 수 있다”고 공감했다. 그녀는 “김신영이 같은 회사에 있다가 독립을 선언하면서 불화설이 본격화된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짚었다.</p> <p contents-hash="c798de191e892424829b9d321672cb26279bf02941cd92e059862d296da60334" dmcf-pid="V3e48T9UnB"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전 소속사인 미디어랩시소를 나온 결정적인 이유에 대해 “그저 하고 싶은 일이 따로 있었을 뿐”이라고 못 박았다. 특히 그녀는 송은이에게 “대표님이 아닌 선배님으로 오래 보고 싶다”고 말하며 건강한 이별을 택했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7f90865ce5ac80a58f3e264f08a21a8c6b6cafb2d654cf2980366199751cf69" dmcf-pid="f0d86y2uRq" dmcf-ptype="general">비록 각자의 길을 걷게 되었지만, 이날 두 사람이 보여준 티격태격 케미는 불화설이 단지 기우였음을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방송 말미 김신영은 다시 한번 송은이를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고, 송은이 역시 후배의 앞날을 응원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4pJ6PWV7Jz"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8r0HXLyOR7"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축의금 억대" 전현무, 초호화 웨딩 물거품? "비혼" 선언..왜? ('아빠하고') [순간포착] 04-30 다음 임지연 "20세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아직도 안 지워져...제거 계획" [RE:뷰]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