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약주한 시민에 '노래 강요' 당해..子 분노 "왜 우리 엄마한테!"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bpcqgRF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87c843c48edab0ff870f5e99a45ec7a6c27dd2ce39fc33660db521735c8746" dmcf-pid="Kb9uEbNd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214104736zcms.jpg" data-org-width="616" dmcf-mid="z4yI4vKp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214104736zc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0c311e2b9d51ecf5f997ab79c6ab0e82235a22bc05e74948fe29aa40ee7306" dmcf-pid="9K27DKjJ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별이 등산 중 시민의 돌발 요청으로 난처한 상황을 겪은 가운데, 이를 지켜보던 아들의 분노가 터지며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de3bb69e82f7bb76552b95517d707fc4179a3cc6f215bd1252a19e7c00318dc" dmcf-pid="29Vzw9AiuV" dmcf-ptype="general">30일 별의 유튜브 채널에는 '평화로운 주말에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황당한 일. 몸도 마음도 튼튼해진 주말 등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59d5a8330e576ab890249122d6622069d641b09cbf70701973ec1b6c80074bf" dmcf-pid="VOCDbOu5u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별 하하는 삼남매와 함께 등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a0e245a5c15c9b90607c18b4f1cb0944334ee51f588076813542648696b462c5" dmcf-pid="fIhwKI71u9" dmcf-ptype="general">별은 "말이 등산이지 산책에 가깝다"며 가벼운 코스를 선택했지만, 아이들은 시작부터 "등산이 싫다", "짜증난다"고 투덜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55e12f1e5e7664dab340b2f7e6eb2345375b53cbe88d3fe20cf9ef8f03ec9c7" dmcf-pid="4Clr9Czt3K"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등산 도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 시민이 별을 알아보고 노래를 요청했고, 이를 지켜보던 첫째 아들 드림 군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 것.</p> <p contents-hash="6071a4addde6e9cddf565aed941888282f7c8eca0493f102e6d7e9d78dfa0bc5" dmcf-pid="8hSm2hqFzb" dmcf-ptype="general">별은 "어머님이 먼저 저를 알아보시고 '하하 와이프다'라고 하셨다. 이에 아버님이 '하하 와이프가 저렇게 예뻤어?'라고 하셨다"며 "저는 예쁘다는 말에 기분이 좋았다. 또 어머님들이 저에 대해 '가수야~예쁘고 노래도 엄청 잘한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3d15e3c9cf6c2665932558bd616533129b138ba096a82b92a0b8be64be7c5" dmcf-pid="6lvsVlB3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214104946qvvl.jpg" data-org-width="616" dmcf-mid="qmOkqmpX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Chosun/20260430214104946qvv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473c724c8ed3ab411798adc425a51591f7f62d4716ead6100c0d29e1be4a0fb" dmcf-pid="PSTOfSb0Fq" dmcf-ptype="general"> 이어 "그런데 아버님이 '이리 와서 노래 좀 불러봐'라고 하셨다. 약주를 조금 드신 듯 했다"며 "그 말을 듣고 드림이가 화를 냈다. 주먹을 불끈 쥐면서 '저 할아버지가 왜 우리 엄마한테 산에서 갑자기 노래를 시키고 그래? 처음 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아들이 사춘기는 사춘기인가보다. 화가 많아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a01960e8b7f49b5b105151b8b9074e24a5b75656bc68b5214f827301826456d" dmcf-pid="QvyI4vKp7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드림이에게 "할아버지들이 그럴 수 있다. 다양한 분들이 계신다. 오해는 하지 말아라. 엄마 아빠가 그런 직업이다"라고 하면서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21a6b35badaa680026cb83cf9c0dadc517c5e211dec0907914e69fbcb0a90fd7" dmcf-pid="xTWC8T9U77" dmcf-ptype="general">특히 별은 "우리 어머님, 아버님들도 이런 곳에서 반가워 해주시는건 좋은데 아이들과 함께일 때는 반가움의 표현은 조금만 매너있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아이들 보는데 조금 속상했다. 물론 나쁜 의도가 아니었던건 알지만 아쉬웠다"고 연예인 부모의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779cfe9978b6aeb044dbeacabf9bd29be0407a052074c5da4cd2d5ecfc303d9" dmcf-pid="yQMflQsAzu"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정상에 오른 가족은 서울 전경을 감상하며 성취감을 나눴다. 별은 "처음엔 불평하던 아이들도 막상 올라오니 서로 도와주고 끝까지 해낸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8b640fdcb1811738338b5b696495a7fe35749235a2071c8b6fcd3255d73c577" dmcf-pid="WEwNUEtW3U"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현 너 이 XX, 차렷"..김신영, 만취 시비 충격에 5년째 금주 [옥문아][★밤TView] 04-30 다음 '소속사 대표' 송은이, 김신영 독립 선언에 "슬픈 마음..혼란스러워" 솔직 고백('옥문아')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