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NCT WISH와 '어색한' 케미…더욱 친해지길 바라 ('밥사효')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IOtNHlGc">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pQCIFjXS5A"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a99e8bd55dcedd7661e7379b6894b2b8e20ced28123b8b0ae9ee630e6003b9" dmcf-pid="UxhC3AZv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효연의레벨업'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3018222og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YwTvuDFY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3018222og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효연의레벨업'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34daea41393a85a4098749109600a0dc6c74da87c28c7391f5d69c6468bcb3" dmcf-pid="uxhC3AZvtN" dmcf-ptype="general">가요계 대선배 소녀시대 효연이 같은 소속사 후배 NCT WISH와 가까워지려고 노력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fdfed24372316172d33e89405ede89672fb8a1d08890110cf9813b55b1b176a" dmcf-pid="7Mlh0c5THa"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효연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는 '효연을 안달 나게 하는 아이돌은 위시가 처음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d5f0b70d5626b0bfcac2d54486c1be0748b0c4c7da26564909a31bd2252b1c1a" dmcf-pid="zRSlpk1yZg"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NCT WISH 리쿠 유우시 재희가 등장했다. 재희는 효연에게 "감사하다고 하고 싶었던 게 매번 저희가 대기실 인사가면 항상 받아주셨다"고 했다. 이에 효연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나는 위시 팬이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d8f3f584433758f4bf752f458f6fa4baae23350af2ff2c3967e58ec1d78809d" dmcf-pid="qevSUEtWXo" dmcf-ptype="general">효연은 유우시에게 말을 걸며 "라면 좋아한다고 들었다"며 "나도 라면을 좋아한다"고 했다. 유우시는 "저는 돈코츠 라멘을 좋아한다"고 했고 당황한 효연은 "난 봉지라면 파다"고 했다. 이말에 유우시는 "아 봉지 라면도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b3c3d3a3945fbb67f2041df6945b6c63be8cc6d5cca919579216a63d7c632d" dmcf-pid="BdTvuDFYXL" dmcf-ptype="general">효연은 또 위시 자컨을 많이 본다며 "자컨 안에서 약간 다 풀어지는데 친하니까 멤버들 안에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근데 자컨 보면서 신기한게 유우시 목소리가 안 들린다"며 "유우시가 뭔가를 이야기하면 뭐라는 거야 이러면서 소리를 키운다"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e372df316e82c69a6f5ab0c551edf53bc061dadbe7308767caf65a0b8b7b6c" dmcf-pid="bJyT7w3G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효연의레벨업'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3019557jn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3129L3e4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10asia/20260430213019557jn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효연의레벨업'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0e68f1af821f5eec8b710c9ce7d8a5f6707d47a8466daf0754849a41272301" dmcf-pid="KiWyzr0H5i" dmcf-ptype="general"><br>효연은 "그리고 자컨을 또 보는데 재희가 어디에 나간 걸 보니 되게 똑똑하더라"며 "이과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재희는 "문과였다"고 해 효연을 당황케 했다. 효연은 "아 근데 무슨 공식을 다 외우고 있고 막 그랬다"며 "난 그냥 춤 잘 추고 노래 잘하고 되게 재밌고 그 모습이 좋은 것 같다"고 수습했다.</p> <p contents-hash="cc0654e8a18be08059a4aea9372aeeb13a50d020f97494ee60b52c85600a2f9a" dmcf-pid="9nYWqmpX1J" dmcf-ptype="general">리쿠에게 효연은 "이런 힙한 언더 쪽으로 춤춘 던데 팝핀도 하더라"며 "춤을 되게 오래 춘 것 같다"고 하며 다시 위시와 가까워지려고 했다. 하지만 리쿠는 "저 2년 췄다"고 해 또한번 효연을 당황케 했다. 효연은 "근데 2년 안에 그 정도면 되게 잘하는 거다"며 "그래서 오래 한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효연은 "그리고 리쿠 사촌 누나가 일본에서 유명한 아이돌이라 했는데 일본에서 뭔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텐데 어쩌다 한국에서 데뷔하게 됐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c8a6812b145a3b259fc05432a05549530abcf92b8c2a0f9c6b3936080d1b9005" dmcf-pid="2W84NunQtd" dmcf-ptype="general">리쿠는 "약간 K팝의 뭔가 춤이나 그런 게 멋있었다"며 "춤을 시작하기 전 부터 K팝 아이돌을 꿈꿨고 오디션 보고 춤춰야겠다 생각하고 팝핀을 시작했다"고 했다. 이에 효연은 감탄하며 "오히려 꿈을 위해 다 배워 놓은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3876a1c62321023ad20d1153ea215c9022bf7dd5a3824cd22b1c386a9a830f5" dmcf-pid="VY68j7Lxte" dmcf-ptype="general">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니네' 염정아, '망고 먹방' 박준면 걱정…"쇼크 와!" 04-30 다음 안정환, 에너자이저 43개월 男 육아로 설득했다('육아인턴')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