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신영·송은이, 불화설 입 열었다…“주먹다짐 소문, 쿨하진 않았다” (‘옥문아’) 작성일 04-30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f8NunQm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2a67ef804038a93c744d7f176d0e00456ee55b1c4c9985e33dda8b7a3eddc1" dmcf-pid="6Eb9nFRf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213303028ttya.png" data-org-width="800" dmcf-mid="4xYHbOu5D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ilgansports/20260430213303028tty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출처=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238461059319b398d7cfd7a8081d4871ac80f0146099fbebe39990879cd47e" dmcf-pid="PDK2L3e4OV"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김신영과 송은이가 불화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며 논란을 종식했다. </div> <p contents-hash="041bde69f719c03b935169605dcff3f7050ebc45847166dc7cc7a3064b585ad5" dmcf-pid="Qw9Vo0d8r2" dmcf-ptype="general">3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와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방송에서 함께 등장하는 것은 약 4년 만이다.</p> <p contents-hash="2f758087c1ca5895a19266de3678d180833d4cbc42ab6175a626b509787a4e7d" dmcf-pid="xr2fgpJ6m9"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불화설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댓글도 많았다”며 “가장 황당했던 건 머리 뜯고 싸웠다는 이야기를 넘어 주먹다짐까지 했다는 소문이었다. 속상했지만 괜히 해명하면 오히려 더 의심받을까 봐 말을 아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741e70664b7e2581d7ccdd041f2dc968e9c0fc598e7a3cac94ec8e7f8788bb" dmcf-pid="ybOCFjXSEK"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대중 입장에서는 그렇게 볼 수밖에 없다. 함께 활발히 활동하다가 갑자기 방송에서 안 보이게 되면 오해가 생길 수 있다”고 이해를 표했다.</p> <p contents-hash="3a2743eee17665162ed043eec6c94fc529944c58716f4da10882d588d6c52f50" dmcf-pid="WKIh3AZvwb" dmcf-ptype="general">또 송은이는 “같은 소속사에 있다가 신영이가 재계약을 하지 않고 나가는 시점부터 둘 사이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e0651d96217e12413e9044048fa8663cd93d6f45e2745315f65dcd6487f27335" dmcf-pid="Y9Cl0c5TIB" dmcf-ptype="general">김신영은 “소속사를 나온 건 하고 싶은 일을 해보고 싶어서였다. 대표가 아닌 선배로 오래 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d95e82b389359cc77d587185767de783a1e4f12854cc29bb9afc73b0102a79" dmcf-pid="G2hSpk1ymq" dmcf-ptype="general">이에 송은이는 “솔직히 말하면 슬픈 마음이 있었다. 가족처럼 함께해온 시간이 있어서 혼란스럽기도 했다”며 “시간이 지나면서 신영이의 선택을 이해하게 됐다. 완전히 쿨하진 않았지만 그 감정도 잘 풀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627bda9b964b5dcb7c7664305645dce75e7fa4af7f976d59c13adee96980c48" dmcf-pid="HVlvUEtWIz" dmcf-ptype="general">앞서 김신영과 송은이는 그룹 셀럽파이브로 함께 활동하며 각별한 우애를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2022년 김신영이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종료하면서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98cce1bf5c0fae354cc00372dbfe0e52cf5256d4d8412a638c3c0bcdecd6391" dmcf-pid="X3AkWdlww7"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빈, 남상지에 '기습 키스'… 김희정은 박진희 정체 '폭로' 예고 ('붉은 진주') 04-30 다음 랄랄, 심각했던 ADHD·산후우울증 "출산 후 2년 내내 매일 술"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