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도파민 때문에 술 찾았다”…알코올 의존 고백 작성일 04-3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5gBsUZ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c1f5005f8fe5b9e2d885e9c31c356da6ebcf73f8763991fcdc2f3e45bf4ee3" dmcf-pid="Kl1abOu5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랄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SEOUL/20260430213534666jufq.png" data-org-width="700" dmcf-mid="BgcqlQsA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30/SPORTSSEOUL/20260430213534666juf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랄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5eb63a7148ccd62077cd448bac4429fb0027d7f75723007d91672bd14e76c0" dmcf-pid="9StNKI71CI"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크리에이터 랄랄이 출산 이후 겪었던 정신적 고통과 알코올 의존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017cae3566463a555556c5c564c4312eceac142d80d1b7285f76b2b43040f01" dmcf-pid="2vFj9CztSO" dmcf-ptype="general">3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 영상에서는 ‘ADHD 약 끊으면 생기는 일 (썰)’이라는 제목 아래 랄랄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겼다.</p> <p contents-hash="fedb9d66ae107c29cb77cdd42e37690751778f413eb81e07b61d1b2a1fe28bb3" dmcf-pid="VT3A2hqFvs" dmcf-ptype="general">영상 속 랄랄은 “늘 머릿속이 복잡하고 불안했다”며 “기분이 바닥을 치다 보니 술에 기대는 날들이 이어졌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이를 낳은 뒤 약 2년 동안 거의 매일 술을 마셨다”며 “술 없이는 하루를 버티기 어려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4d6fe19a0cdc233fd9b4c1a6486faaae2559d0e728fa1ac5b7d2f46f16e576" dmcf-pid="fy0cVlB3Tm" dmcf-ptype="general">그는 단순한 음주 습관이 아니라 심리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ADHD 증상과 산후우울감이 겹치면서 감정 기복이 심해졌고, 무기력함과 스트레스를 잠시라도 잊기 위해 술에 의존하게 됐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bb3acf39b7a7380e6b78e9c3342c6d5d987fd8250a9bf68c023891dba852c2c5" dmcf-pid="49eZcqgRlr" dmcf-ptype="general">또 “술을 마시면 잠깐이나마 기분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었다”며 “그 순간의 도파민 때문에 계속 술을 찾게 됐다”고 털어놨다. 랄랄은 당시 자신이 극심한 불안과 정신적인 혼란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내고 있었다고 전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희, ‘전참시’ 깜짝 등장…스튜디오 감탄 04-30 다음 안정환, 호랑이 할아버지 됐다 "동생 밀면 안 돼!"('육아인턴')[순간포착]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