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승'은 내가 먼저…'버디쇼' 고지원, 첫날 선두 작성일 04-30 5 목록 올 시즌 KLPGA 투어는 다섯 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우승자가 나왔는데요.<br> <br> 시즌 첫 2승을 향해 고지원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br> <br> 지난해 하반기 2승, 올해 1승을 올리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고지원이, 첫날부터 거침없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br> <br> 샷부터 퍼팅까지 흠잡을 게 없었습니다.<br> <br> 파5 홀에서 절묘한 벙커 샷으로 가볍게 버디를 잡았고, 긴 거리 퍼트도 쏙쏙 집어넣었습니다.<br> <br> 초반에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버디를 9개나 잡은 고지원은, 7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첫 다승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이니에스타 vs 제라드…전설들의 '상암대첩' 04-30 다음 '베테랑' 김헌곤의 멋진 다이빙 캐치 04-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